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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응. 오늘은 아르바이트 없었어.
하지만 요새 계속 바빠서...
밀려있던 소셜겜의 주퀘중.
읏~차
하... 너에게 기대면서 소셜겜 하는게,
가장 진정돼.
응?
응. 꽃집에도 성수기라는게 있는거에요~
그리고, 최근... 결혼식 화환의뢰가 계속 들어와서,
그 탓에..
아, 응.
기본적으로는 결혼식장은,
계약한 꽃집하고만 거래하는 경우가 많지만...
아르바이트 하는 꽃집...
우리 삼촌이 한다고 했잖아?
삼촌, 그 방면으로 꽤 유명했던 것 같아서...
가끔 지명돼서,
우리 결혼식 화환을 담당해 달라고 부탁받기도 한대.
식장도 가게 근처에 있기도 하고.
그러니까... 그런일이 겹치면, 생각보다 바뻐.
뭐, 누군가의 일생에 한번뿐인 축하선물인 셈이고.
나도 나름대로 기합넣고 도와주고 있어. 후후.
아. 섹스라던가 할래?
딱히 정말 괜찮아.
그냥 주퀘 하고 있을 뿐이고..
드러누우면 돼?
응?
어라...
혹시...
너 지금... 뭔가 기분 안좋아?
아니, 약간 목소리 느낌이 기운 없는거 같아서...
뭔가 푸념이 있다면, 나라도 좋다면 들어줄게?
에~
그건… 음...
확실히... 조금 싫네.
너는 그럴때,
엄청 상냥하니까~
힘들겠네...
응. 나로 괜찮으면
꼬옥~ 안아줄테니깐..
조금이라도 치유받고 가~
그것은 그렇다 치고?
야한 짓은 하고 싶어?
역시 남자에기 있어서,
야한게 가장 건강의 근원인 거구나... 후후..
처음부터 그럴 생각이였고...
전혀 상관없지만 말이야?
참고로... 뭐 하고 싶은 거 있어?
가슴?
파이즈리하고 싶다는 거야?
에. 아니야?
그럼 어떤...?
수유?
아, 가슴 빨고 싶다는 거야?
그런거구나~
마음과 몸을 동시에 어리광 부리고 싶다는 말이지?
후후. 오케이~
그럼... 위만 벗으면 돼?
응, 알았어.
자, 꺼냈어. 가슴...
후후. 칭찬의 말을 해주셔서 영광입니다~
응. 지금은 너 전용 가슴이니까,
마음대로 해도 좋아.
장래에는, 너 전용이 아닐지도 모르지만~?
본래의 의미로 수유를 하기 위해서 말이야. 후후.
응. 너도 옷 벗을래?
자지, 커져있어...
마음은 움푹 파였는데...
자지는 커지는거, 신기하네~
아니면 일종의 '피곤발기' 라는 녀석인가..
정신적인 피로여도,
'피곤발기' 가 발생하는건가.
모르겠지만...
그러고 보니, 자세는 어떻게 할까?
곁잠? 오케이~
그거라면 서로 편하겠네.
그럼...
너도 옆으로 여기~
후훗..
응. 가슴 괜찮아. 드세요~
.....
응?
응. 별로 아프지는 않아~
전혀, 날름거려서 좋은데…
좀, 간지러워서.
음...
기분좋음 과 간지러움의 중간 정도이려나?
'젖꼭지 기분좋아, 가버렷~' 같은 느낌은 안들지만...
하지만, 불쾌한 감각은 전혀 아니니깐,
신경쓰지 않아도 돼~
.....
가슴...맛있어?
후후. 다행이다.
하지만 확실히.... 내가봐도 맛있는 젖꼭지일지도?
보지랑 같이,
제대로 핑크색이고…
부풀어오르는 상태도, 밸런스 좋은 것 같고.
체리 같은 맛이 나지 않아? 아마.
안나? 그건 그렇군.
아, 그래도 달콤한 향기는 나는구나.
바디워시나 샴푸향인가?
네 입맛에 맞다니 다행이야.
응응 배부를때까지 먹어라~ 커다란 아기~
....
맞다. 자지 쓰담쓰담 해야되는거지.
수유만 가지고는 부족하지?
오케이~
아마... 조금 몸을 돌리면...
응. 자지 잡았어.
아 목욕 타올 좀 집어줄래?
응. 침대 끝에 있으니까...
응. 고마워.
그럼~ 자지 근처에 깔고...
이대로...
시코, 시코, 시코, 시코...
읏! 자지 엄청 움찔거렸어~
가슴 쭈읍쭈읍 하는 거 흥분돼? 후후.
근데 뭔가 평소보다 발기가 약한 것 같아.
딱딱한데...
떨림이 약한 느낌이야.
엄마한테 어리광 부리는 것 같아.
오~
오구오구. 자지짱~ 착하다 착해~
....
엣...
스마트폰 만저도 괜찮아?
에.. 하지만...
에.. 괜찮아?
일단, 너의 여친으로서는....
'TPO' 정도는 할 생각인데... (TPO. 때와 장소에 맞춰서 행동 하는것)
위로받고 있을 때, 스마트폰 만지작거리면....
평범하게 싫지 않아?
딱히, 주퀘 같은거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데.
나도 기진맥진 지쳤을때
너에게 어리광 부리니깐...
아니, 아닌가.
반대로 스마트폰 만지작거리는 게 더 흥분되는 느낌?
정말로 너는 성벽이 비뚤어졌구나….
가끔, 이 사람을 좋아해도 괜찮은건가? 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어.
하지만 결국, 정말 좋아하지만 말이야. 너를. 후후.
그럼... 사양 않고. 주간퀘스트 이어서 할께.
내 팔 네 머리에 놓아도 될까?
고마워. 받침이 있으면 편하거든.
....
왠지 이건...
아기의 수유중에,
한가하니까 스마트폰 만지는 엄마라는 느낌아냐?
응. 생각보다 너에게 모성을 느껴왔을지도. 후후.
엄마의 젖, 배불리 츄파츄파- 하세요~
뭐, 수유가 아니더라도...
너를 귀엽다고 생각하는건 보통이지만?
응. 섹스 끝나고, 자지 약해져 있을때
꼬옥~ 달라붙어 오는거...
엄청 귀엽네~ 라고 생각해.
벨로츄하고 있을 때,
점점, 혀의 움직임이 필사적이 되거나 하는 것도…귀여워.
후후. 너는 귀여운 남자애야.
귀여워서 정말 좋아해~
....
응? 응.
주퀘는 순조로워.
아 맞다 맞다.
너, 저번에 추가된 6장... 했어?
아니, 그게 정말... 정말 최고라서….
거기에 나왔던 캐릭터가 구현된다고 하니까...
역시 참을 수 없어서 과금해 버렸어...
뭐, 빨리 나왔으니까 다행인데?
하지만 스킬을 올리는 소재가 전혀 부족해서,
그 주퀘중.
응. 6장 정말 좋았으니까
스포일러 당하기 전에, 빨리 하는 게 좋아.
그렇게 긴 시나리오인데,
술술 읽어 버린 것은, 정말로 대단해.
게임 시스템의 불편함은,
계속 여러가지로 언급되는 게임이긴 하지만...
단순한 스토리의 재미로 플레이어를 침묵시키는 것은…
역시 대단하다, 라고 다시봤어...
....
응?
'한그릇 더?'
아, 이제 다른 쪽의 가슴이란 말이지?
가슴에서 맛이 없어져 버렸어? 후후...
딱히 좋아~
좋긴 한데...
몸 반대편으로 하는 편이 좋을 것 같네.
그럼...
영차~
네, 이 가슴도 드세요~
.....
이쪽의 가슴 어떠세요~
맛있어? 후후. 다행이다.
참고로, 조금 생각했는데…
땀 맛이라던가 나지 않아? 괜찮아?
봐봐. 가슴은 아무래도 브라 속에서 땀이 나거나 하니까.
이상하게 짜거나... 하지 않아?
그래? 다행이다.
아니. 음....
너라면...
그것도 포함해서 '맛있어'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 테고….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겠네.
일단 말야?
여자니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그런 거 신경 쓰는 거야...
그 점은 이해해 주면 고맙겠어.
뭐. 하지만...
이만큼 맛있게 츄파츄파- 하는걸 보면
전부, 아무래도 좋아지는 건 있는데.
후후.
레나마마의 가슴... (히로인 이름)
듬뿍 마실 수 있어서... 기쁜거죠~?
....
자지, 움찔움찔 하고있어.
쿠퍼액도 꽤 나왔네.
하지만... 자지, 역시 평소보다 약한 느낌이야.
왠지.... 자지 쪽에서 내 손에 안겨오는 것 같은?
역시, 자지까지 응석받이네요~
퓨퓨- 할거 같아?
응, 알았어.
그럼 마지막정도는 역시...
읏차.
스마트폰 내려놨으니깐?
이렇게 너의 머리, 꼬옥~ 껴안고...
쓰다듬어줄게.
착하다 착해 하는거 약하지? 남자애는..
후훗.. 오케이~
그럼 손 움직임, 격렬하게 할게.
너는, 가슴.. 게속 츄파츄파- 해도 좋으니까~
시작할게~
자지.. 흔들흔들.. 쓰담쓰담..
(머리) 쓰담쓰담~ 쓰담쓰담~
너는 귀엽네...
귀여워 귀여워. 귀여워~
귀여워서 너무 좋아해~
갈거같아? 응. 괜찮아~
마마의 손 안에 듬뿍 내줘~
....
음...
퓨퓨-의 기세가...
약한 느낌이야.
평소에는 뷰르르르~ 하고 뛰쳐나오는 느낌인데…
뷰- 뷰- 하고 자지에서 스며나오는 것 같은 느낌이야.
자지밀크도 끈적함이 부족해.
하지만... 양은 언제나처럼, 대량이다~
레나마마의 가슴 맛있었어?
후후. 그렇구나. 마마도 기뻐~
아. 티슈.
가져다 줘서 고마워.
.....
자지.. 깨끗해졌어?
오케이~
조금은 힘이 났어?
엣.. 전혀??
엣.. 왜? 나 다른 뭐라도 할 수 있는 거 있어?
후후. 그런거야?
응. 딱히 괜찮은데?
그럼 나 잠시 주퀘하고 있을게.
너가 만족할때까지.....
계~~속, 가슴 츄파츄파- 해?
레나마마의 가슴에, 듬뿍 응석부리고 가~?
아기 남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