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끈적하게 기분좋아진 용사님에게 더욱 더 행복하게 될 수 있는 상을 드릴게요~


자~ 이거, 저의 손.


지금 용사님의 얼굴 앞에서 흔들흔들 하고 있어요.


아, 눈을 감은채로도 괜찮아요.


용사님이 좋아하는 사람의 손이 얼굴의 바로 앞에 있는거에요.


이 손으로 용사님의 머리, 쓰담쓰담 해줄게요.


물론 기분좋아지는 마력도 잔뜩 담을거니까 용사님은 머릿속을 행복하고 끈적하게 녹여지는거에요.


이렇게, 머리위에 손을 얹으면..


그것만으로 머릿속에 기분 좋은게 조금씩 흘러들어 오는게 느껴지죠?


저의 손을 떠올려서 상상하는것 만으로도


머리 꼭대기부터 간질간질, 오싹오싹, 조금씩 기분 좋게 녹아내려가요.


왜냐하면 이건 영리한 용사님에게 주는 쓰담쓰담의 상.


상은 받으면 기쁘니까요.


그러니까 잔뜩 상을 드릴게요.


네~ 착한아이, 착한아이, 쓰담쓰담


머릿속이 둥실~ 하고 녹아간다.


착한아이, 착한아이, 쓰담쓰담


머릿속이 기분 좋음으로 넘쳐흘러간다..


그래요, 기분좋음을 받아들여서 삼켜져버리죠~


착한아이, 착한아이, 쓰담쓰담


행복이 넘쳐흐르니까 뺨의 힘이 빠져나가버려


후후훗, 멋진 표정이에요.


상냥하고 온화한, 행복한 얼굴을 보여주세요.


그래요, 좋아요, 용사님 귀여워요~


착한아이, 착한아이, 쓰담쓰담


칭찬받아서 쓰다듬어져서 기분좋은게 멈추질 않죠?


마음이 따듯해서, 점점 부드럽게 풀어져가서


행복한 세상에 기분좋게 녹아내려가버려


왜냐하면, 정말 좋아하는 사람한테 이렇게 머리 쓰다듬어 지는건 기분좋은게 당연하니까요.


행복한게 당연하니까요.


그러니까 어쩔수 없는거에요.


착한아이, 착한아이, 쓰담쓰담


괜찮아요, 잔뜩 녹아버려요.


몸의 힘을 전부 빼고, 머리의 힘도 전부 빼서 끈적하게 되버리자구요.


착한아이, 착한아이, 쓰담쓰담


머릿속에 기분좋은 마력을 넣어져서 저에게 뭘 당해도 행복을 느끼는 몸으로 다시 만들어지는 거에요.


잔뜩 행복을 느끼는건 좋은 일.


잔뜩 기분좋아 지는건 좋은 일.


왜 그런거였죠?


그래요, 저에게 정기를 맛있게 먹여주기 위해서죠?


영리한 용사님은 착하지 착하지 해요~


착한아이, 착한아이, 쓰담쓰담


자~ 잔뜩 행복해져서 맛있게 먹여주도록 해요~


정기를 먹여주는건 행복하고 기분좋으니까요.


옳지, 옳지, 착한아이, 착한아이


기분좋네요.


착하지 착하지 당하는거, 좋아하게 돼버렸네요~


제대로 기분좋아져서 착한아이네요~


착한아이, 착한아이, 쓰담쓰담


용사님이 잔뜩 기분좋아져서 저도 기뻐요.


용사님의 정기, 굉장히 맛있어요.


저도 오싹거려버려요.


그러니까 자, 좀더, 용사님도 오싹거림에 먹혀서 쾌감과 행복감의 세계에


떨어져줘?


드롭.


의식이 스윽 하고 떨어져간다.


오싹오싹한 쾌감의 세계에 삼켜져간다.


기분좋은게 강해진다.


착한아이네요.


떨어지는거 기분좋지요?


제대로 떨어졌으니까 상을 줄게요~


드롭.


의식이 스윽 하고 떨어져간다.


머리 깊은곳에서 행복감이 오싹거리며 솟아오른다.


착한아이, 착한아이, 쓰담쓰담


아~ 쓰다듬어졌더니 더 기분 좋아져 버리네요~


오싹거림이 멈추지 않아


머리 깊은곳이 점점 민감하게 되어간다.


행복이라는 쾌감에 마음을 덮쳐져서 점점 마음이 민감해져간다.


후훗, 속삭여져서, 쓰담쓰담 해졌을 뿐인데 이렇게나 기분좋아져버리다니


용사님은 이 아이를 그렇게나 좋아했던거군요?


음마로서의 무기, 아직 전혀 쓰지 않았는데


벌써 완전히 끈적끈적하게 되버려선..


후훗, 귀여워.


음? 이 아이를 구하는 방법 말인가요?


좋아요, 알려줄게요.


이 아이를 구하는 방법, 그건


저에게 정기를 제공하지 않는거에요.


마력이 다하면 이 몸에서 쫓겨나버리니까요.


그러니까 용사님이 정기를 빨게 해주지 않겠다고 말해버리면 어떻게 할까 걱정하고 있었어요.


이렇게 용사님이 행복하게 녹아져줘서 기뻐요.


용사님이 잔뜩 정기를 빨게 해줘서 이 몸은 이제 제거에요.


용사님한테는 정말로 감사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 답례와 상으로써


저의 가장 기분좋은 곳, 맛보지 않겠어요?


이 가슴으로, 커다랗고 부드럽고, 달콤한 향기가 나는 이 젖가슴을


용사님의 얼굴에 꾸욱 하고 들이미는거에요.


질식해버리는게 아닐까 할정도로 가슴을 들이밀어서


농후한 페로몬으로 머리의 심까지 완전히 녹여버리는 제 필살기 라구요?


도망칠수 없도록 머리를 양손으로 끌어안아서..


이렇게 얼굴의 눈앞에 저의 부드러운 가슴을 가까히대고 있으면, 좋은 향기가 나고있죠?


맡고싶지 않아도 흘러들어와서, 머릿속에 얽혀들어 오는 달콤한 향기.


강아지처럼 킁킁 해도 괜찮아요.


자, 킁 킁, 킁 킁


달콤한 페로몬이 코에서부터 머리에 흘러들어온다.


머릿속을 달콤하고 기분좋게 녹여간다.


기분좋아.


아주 약간 맡은것 만으로 전신에서 힘이 빠져버려


머릿속이 점점 느슨해져가.


머릿속이 미약 범벅이 된것처럼 기분좋은 감각이 강해져가.


이 향기를 좋아하게 되어가.


하지만 가슴골에서 새어나온 페로몬 정도로는 부족하죠?


옅어진 페로몬이 섞인 공기를 마시는게 아니라


저의 이곳에, 얼굴을 묻고 직접 맡아도 된다구요?


들이쉬는 공기가 전부 용사님의 머릿속을 애무하는 농밀 페로몬이 되버리니까


기분좋게 절정, 해버릴거에요.


자, 상상해보세요.


여기에, 얼굴을 묻는거에요.


가슴, 가슴골 부드러운 젖가슴.


상상하는 것만으로 기분좋아져버려.


머릿속에서 기분좋은게 흘러넘쳐버려.


빨리, 빨리 라고 머리의 깊은곳에서 쾌감을 졸라대고 있어.


달콤한 향기로 채워진 저의 말랑말랑한 가슴을 용사님이 독점해도 된다구요?


왜냐하면 이건, 상이니까요.


용사님은 오늘도 어제도, 그 전에도 잔뜩 힘내왔으니까요.


오늘은 그만 힘내는건 끝내도록해요.


저가 용사님을 치유해 드릴테니까요.


꾸욱~ 하고, 기분좋게 녹여서


절정 시켜 드릴테니까요.


그러니까, 자.


용사님~ 이리 오세요.


꾸욱~


자, 눌러져 버렸다~


부드러운 가슴으로 얼굴 감싸지는거 기분좋지요?


그대로 농밀 페로몬을 직접 마셔봐요.


자, 킁킁 하고


아~ 마셔버렸다~


머릿속에 쾌감이 들이닥쳐온다.


농밀 페로몬에 머릿속을 질척질척하게 녹여져서 기분좋은게 멈추지 않게 되버려.


머릿속에 행복을 느끼는 세포가 미약에 절여진 것처럼 쾌감과 행복감이 흘러넘쳐서 멈추지 않게 되버려.


꾸욱 당하는거 기쁘네요, 기분좋네요, 행복하네요, 행복이 멈추지 않네요.


옳지, 옳지, 착한아이. 착한아이.


온 몸의 근육이 느슨해져간다.


숨을 들이쉴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농밀 페로몬을 마셔버려.


점점 머리가 행복으로 녹아져버려


기분좋은게 멈추지 않아.


행복이 멈추지 않아.


깨끗한 공기를 잔뜩 마시고 싶은대 저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있으니까 음마의 페로몬 밖에 마실수 없으니까


농밀 미약 페로몬 밖에 마실수 없으니까 기분좋아서 이상해 질것같아, 망가질것 같아.


괜찮아요, 망가져도 괜찮아요.


꾸욱~


쾌감이 밀려온다.


올라와서, 흥분돼서, 터진다.


간다, 가버려.


좋아요, 가버려도.


쾌감이 흘러넘친다.


온 몸의 세포가 녹아내린다.


쾌감으로 녹아내려진다.


간다.


좋아하는 가슴에 얼굴을 묻은채로 기분좋아져서 가버려, 녹아버려.


녹고 있는대 페로몬 밖에 마실수 없으니까 점점 녹아버리네요?


기분좋게 되버리네요?


정말 좋아해버리게 되버리네요?


냄새도, 가슴도, 저에대한 것도, 점점 좋아하게 되버려.


후훗, 목소리도, 젖가슴도, 냄새도, 좋아하게 되라~


꾸욱~


좋아하죠? 이거 좋아? 좋아?


괜찮아요, 잔뜩 마셔도


더 마셔서, 더 좋아하게 돼버려요.


말랑말랑한 가슴에 얼굴을 묻고서 달콤한 향기 킁킁 하는거


더 좋아하게 돼버리죠~


꾸욱~


머리의 깊은곳까지 달콤하게 녹아져간다.


기분좋은게 멈추지 않아.


녹는게 멈추지 않아.


왜냐하면 킁킁 하는거 멈추지 않으니까.


정말 좋아하니까 멈출수 없어.


그러니까 기분좋아서 녹아버리는거야.


잔뜩 기분좋아져서, 잔뜩 행복해져서, 착한아이네요.


착한아이, 착한아이, 쓰담쓰담


오싹거림이 강해진다.


머리를 쓰다듬은 손바닥에서 마력을 보내져서 오싹거리는 쾌감이 강해진다.


지금 쓰담쓰담 하면 안돼?


안될리 없잖아요?


괜찮아요.


용사님은 영리하니까, 잔뜩 착하다 착하다 해요~


착한아이, 착한아이, 쓰담쓰담


오싹오싹 한게 온다.


기분좋은게 온다.


와버려.


킁킁 하면서 쓰담쓰담 당해서


또 가버리죠?


망가져 버리죠?


착한아이, 착한아이, 쓰담쓰담


녹아버려, 녹아버리는게 멈추지않아


간다, 가버려, 가버려


괜찮아요, 자, 가버려요.


쾌감이 화악 커진다.


흘러넘친다.


간다.


간다.


간다.


가버려.


쾌감이 부풀어 오른다.


삼켜져버려


기분좋아


행복이 흘러넘쳐


제대로 기분좋아져서 착한아이네요.


착한아이, 착한아이, 쓰담쓰담


꾸욱~


착한아이, 착한아이, 쓰담쓰담


전신이 쾌감으로 녹아내려간다.


착한아이, 착한아이, 쓰담쓰담


착한아이, 착한아이, 쓰담쓰담


쾌감의 여운에 녹아내리고 있어.


머리도, 몸도, 끈적끈적, 흐믈흐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