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기분좋게된 용사님에겐


기분좋은 상을 드릴게요.


용사님을 행복하고 기분좋은 세계로 떨어뜨리는 마법의 단어.


강한 마력으로 용사님을 강제로 깊고 기분좋게 떨어뜨리는 마법의 단어.


제대로 받아들여서 떨어지도록해요.


이젠 싫어? 무리?


그렇군요.


그래도 안돼요~


제대로 행복하게 떨어져서 기분좋게 되도록해요.


좋아했던 마리쨩은 잊고


좋아하는 음마에게 빠지도록해요.


싫다고 생각해도 거스를수 없어요.


자, 떨어지세요.


드롭.


의식이 스윽 하고 떨어져간다.


행복한 세상으로 스윽 하고 떨어져간다.


의식이 스윽 하고 떨어져간다.


끈적하게 녹아간다.


기분좋네요.


이 마법의 말에는 절대로 거스를수 없어요.


아무리 저항하려고 생각해도 간단하게 떨어져 버리는 거에요.


기분좋고 행복한 세계로 스윽 하고 떨어져 가는거에요.


자, 이대로 가만히 떨어져도 괜찮은가요?


저항하려고 힘내셔야죠.


그래도..


드롭.


의식이 스윽 하고 떨어져간다.


행복한 세상으로 스윽 하고 떨어져간다.


머릿속에 기분좋은게 퍼져나간다.


행복하고 따듯하고 상냥한 세계로 떨어지는 거에요.


기분좋네요.


이 기분좋음에 저항하지 않으면 안되는거죠?


자, 좀 더.


드롭.


의식이 스윽 하고 떨어져간다.


행복한 세상으로 스윽 하고 떨어져간다.


또 떨어져버려, 기분좋아져버려.


어찌되든 상관 없어져, 끈적해져버려.


좋은 아이네요.


좀 더 떨어지도록 하죠.


행복한 저의 세계로 떨어져요.


드롭.


의식이 스윽 하고 떨어져간다.


행복한 세상으로 스윽 하고 떨어져간다.


안돼요.


더 힘내서 저항해서 견디고 참아서 발버둥쳐주세요.


그거 전부~ 행복으로 꺽어드릴테니까요.


드롭.


의식이 스윽 하고 떨어져간다.


행복한 세상으로 스윽 하고 떨어져간다.


머릿속이 행복으로 덧칠해져간다.


오싹거리는 행복감에 삼켜져간다.


기분좋게 돼서 착한 아이네요.


장하네요.


인간은 모두 기분좋은 행복으로부터 도망칠수 없는거에요.


그러니까 아무리 힘내도, 저항해도, 발버둥쳐도 간단하게 떨어지는거에요.


그래도 좋아하는 마리쨩을 위해서 용사님은 힘내지 않으면 안되는거죠?


가여운 용사님.


그런 기특한 용사님이


정말 좋아요.


오싹거리는 행복감이 와버리네요.


아, 그래도 몇번이고 행복에 떨어뜨려지는 쾌감을 맛볼수 있다면


어떤 의미론 행복한 사람이네요.


자, 또 떨어뜨려 드릴게요.


드롭.


의식이 스윽 하고 떨어져간다.


행복한 세계에 스윽 하고 떨어져간다.


사고가 질척질척하게 녹아간다.


오싹거리고 둥실거리며 머릿속이 뒤섞여간다.


탁류같은 행복함에 삼켜져간다.


눈치채셨나요?


이런건 떨어지는 순간이 최고로 기분좋아요.


즉, 용사님은 힘내면 힘낼수록 몇번이고 떨어뜨려지니까


최고로 기분좋은 순간을 몇번이고, 몇번이고 맛보게 되는거에요.


평범한 사람이라면 단 한번만으로도 중독 되어버릴만한


강하고 강한 쾌감을, 행복감을 몇번이고 강제로.


자, 또 갈게요.


드롭.


의식이 스윽 하고 떨어져간다.


행복한 세계에 스윽 하고 떨어져간다.


쾌감에 삼켜져간다.


멈추지않아.


드롭.


의식이 스윽 하고 떨어져간다.


행복한 세계에 스윽 하고 떨어져간다.


전신이 편안함과 쾌감에 녹아간다.


자, 저항해줘, 의식을 강하게 가져줘, 행복함에 저항해줘.


행복함에 떨어져줘, 기분좋아져줘.


드롭.


의식이 스윽 하고 떨어져간다.


농후한 행복에 휩쓸려간다.


전신이 녹아내린다.


마음이 녹아내린다.


세계가 녹아내린다.


그거에요, 착한아이네요.


후훗, 칭찬받으면 더 행복해져버리죠?


머릿속의 행복함의 수도꼭지가 망가져버린 것처럼


행복이 흘러넘쳐서 멈추지않아.


기분좋은대 기분좋은게 넘쳐서 멈추지않아.


잔뜩 행복해져서 착한아이네요.


착한아이는 쓰담쓰담 해줄게요.


착한아이, 착한아이, 쓰담쓰담


머리가 둥실하고 녹아간다.


행복해지는걸 멈출수 없어.


머리를 쓰다듬어지는것 만으로


머릿속이 질척하게 녹아버릴 정도로 기분좋아.


착한아이, 착한아이, 쓰담쓰담


기분좋은대 꾸욱~ 하고 포옹 당하면


더욱 더 행복하게 되버리는거였죠?


응? 꾸욱~ 은 기분좋아 지니까 안돼?


가슴에 얼굴 묻는거 좋아하시는거죠?


자신이 직접 약점을 밝혀버리다니, 용사님은 정말 착한아이네요.


그러니까, 상으로 저의 가슴으로 원하는만큼 기분좋아져도 괜찮아요.


자, 꾸욱~


음마의 부드러운 가슴에 얼굴 들이밀어 버릴게요~


부드러워서 뇌수 녹아버리네요~


여자아이의 달콤하고 농후한 향기로 머릿속이 가득차서 녹아내리는거 멈추지 않네요?


괜찮아요, 녹아도 괜찮아요.


착한아이, 착한아이


또 칭찬받아 버렸네요?


또 기분좋아져 버리네요.


착한아이, 착한아이


머릿속이 기분좋아로 잔뜩이네요?


이거 안되나요?


안되는거죠?


칭찬받는것 만으로 행복하고 기분좋아지는거 멈추지않아.


꾸욱~ 당한것 만으로 행복하고 기분좋아지는거 멈추지않아.


폭신폭신 가슴을 얼굴에 들이밀어져서


달콤한 농밀 페로몬을 흡입당해서 도망가고 싶어도 도망갈수 없어.


행복하고 기분좋아 지는거 멈출수 없어.


멈추긴커녕 커다란게 와버려요.


가슴의 향기로 절정 해버리는거에요.


이거, 용사님의 약점이니까요?


자, 몸의 깊은곳 에서부터 부글부글하고 커다란 쾌감이 솟아올라온다.


뜨겁고 달콤하고 농후한 쾌감이, 전신을 녹여버리는 쾌감이 솟아올라오고있어.


꾸욱~ 하고 붙잡고 있을테니까 삼켜져서 절정 해주세요.


자~ 꾸욱~


달콤한 향기에 뇌내를 질척하게 녹여져간다.


기분좋은게 흘러넘친다.


가버려


가버려


괜찮아요.


자, 가버려, 가버려


가라~


아, 기분좋은거 왔다.


와버렸다.


한번에 부풀어 올라서, 밀려와서, 삼켜진다.


가버리세요~


옳지, 옳지 기분좋죠?


움찔움찔 발버둥쳐도 안놓을테니까 괜찮아요.


저의 달콤한 농밀 페로몬 잔뜩 맡아서 계속 절정해버리죠~


자, 꾸욱~


머릿속에 농밀 페로몬이 흘러들어온다.


숨을 들이쉴때마다 머리의 깊고 깊은곳까지 달콤한 향기에 덮쳐진다.


기분좋아가 흘러넘쳐와.


행복이 흘러넘쳐와.


기뻐, 좋아, 행복, 그런 감정이 멈추지않아.


절정의 쾌감이 멈추지않아.


자, 가라, 가라 가라~


더 가버려라~


자, 가라~


후훗, 용사님의 정기 맛있어요.


절정 할때마다 콸콸 넘쳐호르는거, 제가 전부 먹어치워 드릴테니까요.


그러니까, 자.


가버리세요.


둥실거림과 오싹거림에 삼켜져서 기분좋아로 가득차버려.


가도 가도 멈추지 않아.


숨을 들이쉴때마다 가슴속에 달콤한 미약에 충반해진다.


혈액을 돌며 전신의 세포를 달콤한 쾌감으로 녹여간다.


전신이 달콤하게 녹여져간다.


기분좋은게 멈추지 않아.


달콤한 향기가 코에서 뇌로 직접 흘러들어가서 모든 사고를 달콤하게 물들여간다.


기분좋아로 물들어간다.


행복으로 물들어간다.


행복을 느껴서 절정해버리죠.


자, 숨을 후우~ 하고 뱉고


그래요, 착한아이네요.


다음에 들이쉬면 또 절정해버리는거에요.


자, 들이쉬어요.


오싹거리며 절정한다.


달콤한 향기로 뇌가 녹아간다.


기분좋아가 흘러넘친다.


행복으로 감싸져서, 가줘?


자, 저의 가슴 잔뜩 습하 하면서 가줘?


저의 가슴 페로몬으로 가버리세요.


들이쉴때마다 오싹오싹거려, 기분좋아져버려.


정말 좋아하는 마리쨩을 생각하면서 저의 가슴의 향기로 발정해버리는


칠칠치 못한 용사님이 돼버리죠~


자, 참아요.


기분좋아지면 안돼.


정기 먹혀버리니까 절정하면 안돼.


행복해지면 안돼.


안돼.


안돼.


안되는대


행복을 억누룰수 없어.


기분좋은걸 억누룰수 없어.


안되겠네요.


하지만 그런 용사님도


정말 좋아해요.


그러니까 가줘.


가줘.


아~ 또 기분좋은거 와버려.


오고있어.


오싹오싹, 간질간질 하고 쾌감이 흘러넘쳐, 흘러넘쳐버려.


흘러넘쳐서 터져버려.


간다.


용사님 정말 좋아해요.


가줘.


부풀어오른 쾌감에 삼켜진다.


커다란 절정에 삼켜진다.


행복한 세계로 던져진다.


따듯하고 상냥하고 기분좋은 세계.


둥실하고 떠오른다.


기분좋아.


네~ 후와~


잔뜩 공기 들이마셔도 괜찮아요.


천천히 들이쉬고


멈추고


천천히 내쉬고


전부 내쉬고


모조리 내쉬고


그리고 들이쉬고


이걸로 폐안의 공기는 전부 바뀌어버렸네요.


그랬더니 전신의 근육이 느슨해져간다.


힘이 빠져간다.


탈력해 간다.


녹초가된 몸과 마음에 편안한 탈력감이 퍼져간다.


상냥한 안심감으로 채워진다.


마음이 따듯한 온기로 지켜지고 있는걸 느낀다.


상냥하게 감싸는듯이 안겨져서


마음이 부드럽게 느슨해져간다.


후훗, 용사님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