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사님의 정기, 굉장히 맛있었어요.


끈적끈적한 얼굴, 멋져요.


굉장히 행복해 보이는 얼굴.


잔뜩 행복해져서 기뻐요.


젖가슴으로 얼굴 꾸욱~ 하는거 좋아하게 돼버렸네요?


또 해드릴까요?


좋아요.


아, 이 목걸이 방해되네요.


지금 버릴 테니까 기다려주세요.


응? 왜 그러시나요?


이거? 아무런 마력도 없는 쓰레기에요.


아~ 그렇군요.


이 아이와의 추억의 목걸이 인가요.


저한테 칭찬받는 것만으로 기분 좋게 되어서, 소중한 정기를 빨리면서 절정하고 있는데


아직도 포기하지 않았다니


용사님은, 정말로, 기특하고, 착한아이네요.


후훗, 방금도 칭찬받아서 기분좋아져버렸네요.


그런대도 힘낸다니, 멋있어요, 멋져요, 장하네요~


머리 깊은 곳에서 쾌감이 조금씩 녹아내려, 멈출수 없죠?


소중한 사람을 되찾기 위해서 기분좋아 지면 안된다고, 머리로는 알고 있는데 머리가 멋대로 기분 좋아져 버리는 거죠?


왜냐하면 용사님은 저에게 칭찬받는걸 좋아한다고 학습해 버렸으니까요.


칭찬받는게 기쁘고 행복한 일이라고 확실히 새겨져 버렸으니까


멈추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는대 멈출수 없어.


그래도 포기하지 않는 모습


멋져요, 정말 멋있어요.


정말 좋아해요.


기분 좋아져 버리니까 칭찬하면 안돼?


후훗, 용사님의 진짜 마음은 기분 좋아 싶다고 말하고 있는 거네요?


그런데도 이 아이를 생각해서 그런 허세를 부리고


용사님은 정말로 상냥하시네요?


용사님의 그런 점


좋아해요.


아~ 또, 기분좋아져버려.


오싹하고 끈적끈적한 쾌감에 녹아져버려.


괜찮아요.


인간의 마음이란건 복잡하니까요.


구하고 싶다는 마음하고 기분 좋아지고 싶다는 마음이 있는건 당연해요.


그건 절대로 질책받을 일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괜찮아요.


제가 그 복잡한 생각을 전부 녹여서, 녹여내서, 행복하게 녹여내서


먹어드릴테니까요.


감싸드릴테니까요.


그러니까 괜찮아요.


게다가 용사님이 얼마나 저항하든 제가 드리는 쾌락에는 저항할수 없으니까요.


왜냐하면 그런 몸으로 이미 개조가 끝났으니까요.


그런 애절한 얼굴 하지 말아주세요.


자, 이 손으로 용사님의 머리, 착하지, 착하지 해드릴 테니까요.


이렇게 제 손으로 용사님의 손을 꾹, 쥐면


봐요, 이것만으로 손에서 힘이 점점 빠져가요.


오른손도 왼손도 기분 좋은 감각으로 점점 채워져간다.


탈력감만이 아니라 달콤하고 녹아가는듯한 감각.


그대로 손을 맞잡고


팔에서 팔꿈치, 어깨로


녹아내릴것 같은 농후한 탈력감이


팔 전체에 퍼져나간다.


그리고 쇄골에서 목으로 손을 맞잡으면


이것만으로도 머릿속이 녹아버릴것 같죠?


용사님을 억지로 녹여버리는 농밀한 행복감.


안돼?


그만뒀으면 좋겠어요?


이대로 머리를 쓰다듬어지면


기분 좋아지는거 참을수 없어, 저항 할 수 없다고 알고 있으니까


그만해달라고 부탁하고 있는거죠?


그건 즉, 패배선언 이라는 건가요?


후훗.. 귀여워.


용사님 무척 귀여워요.


저, 그런 귀여운 용사님이 정말 좋아요.


그러니까 용사님


저를 위해서 행복해지죠?


자, 착한아이, 착한아이, 쓰담쓰담


머릿속에 쾌감이 밀려들어온다.


밀려들어와서, 밀려들어와서, 사고를 쓸고 지나간다.


따듯하고 편안하고 기분좋은 쾌감이 계속 흘러넘친다.


착한아이, 착한아이, 쓰담쓰담


이거 안되겠네요?


안된다는거 알고 있었으니까요.


참는건 불가능해, 머릿속이 기분좋아로 가득차 버리네요?


착한아이, 착한아이, 쓰담쓰담


참지 않으면, 이라고 생각하는것만 해도 훌륭해요.


용사님은 정말 힘내고 있어요.


착한아이, 착한아이, 쓰담쓰담


제대로 기분 좋아져서 착한아이네요.


잔뜩 쾌감에 젖어서 녹아가도록해요.


머리가 녹아가는거, 녹아져가는거, 기분 좋네요.


오싹한 느낌이 끝없이 계속되고 있네요.


착한아이, 착한아이, 쓰담쓰담


소중한 연인을 구하지 않으면 안되는데


기분좋은거 멈출수 없다니, 나쁜 아이네요.


그래도 괜찮아요.


그런 나쁜 아이인 용사님도 정말 좋아해요.


더욱 나쁜 아이가 되어주세요.


착한아이, 착한아이, 쓰담쓰담


어떤 용사님이라도 저가 제대로 받아들여 드릴테니 괜찮아요.


저한테 잔뜩 빠져버리도록해요.


착한아이, 착한아이, 쓰담쓰담


기분 좋은게 흘러넘쳐서 멈추지 않아.


또 절정이 가까워진다.


거대한 파도가 온다.


그래도 좀 더 녹아줘, 더 기분 좋아져줘.


착한아이, 착한아이, 쓰담쓰담


머리 쓰다듬어져서 머리의 심이 녹아가는게 어쩔수 없을 정도로 기분좋아.


기분 좋게 되면 안되는데 제 손을 거스를 수 없는거죠?


후훗, 귀여워라.


착한아이, 착한아이, 쓰담쓰담


용사님 귀여우니까 또 가슴으로 꾸욱 해드릴까요?


아까처럼 끈적해져서 기분좋게 되고싶죠?


자, 기억해낸것 만으로 머릿속이 쭈욱 하고 녹아버려.


폭신폭신한 가슴에 얼굴을 꾸욱~ 해서


달콤한 가슴의 향기로 뇌의 안쪽까지 녹아버리는거


용사님, 정말 좋아하죠?


응? 안좋아해요?


그래도 보세요.


이 거리에서도 달콤한 향기가 나고 있죠?


자, 알겠나요?


킁킁, 해도 돼요.


후후훗, 맡아버렸다~


머릿속이 멍~ 해져버려.


아까의 기분좋음을 머리가 멋대로 기억해내버려.


야하고 달콤한 향기.


용사님이 정말 좋아하는 가슴의 향기.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려고 해도


용사님의 본능이 너무 좋아, 너무 좋아 라고 외치고 있어.


떠다니는 옅은 페로몬을 맡은것 만으로


좋아, 좋아, 좋아, 좋아 라고, 전신의 세포가 기뻐하고 있어.


전신이 화악 하고 발정해가.


군침 흘리는 것처럼 전신이 지그시 녹기 시작해버려.


여자아이의 가슴의 달콤하고 야한향기.


원해, 좀 더, 농후한거, 맡고싶어, 라고


손끝에서 머리끝까지 가슴 원하고있어.


폭신폭신한 가슴에 얼굴을 묻어서 농후한 향기를 직접 맡아서 머리 깊은곳까지 잔뜩 채우고 싶은거죠?


괜찮아요, 용사님은 특별하니까요.


저의 폭신폭신 가슴으로 기분좋게 되어도 괜찮아요.


정말~ 참지 않아도 된다구요?


왜냐하면, 참아봤자 소용없으니까요.


자~ 꾸욱~


기분좋은게 흘러들어와.


후훗, 귀여워.


잔뜩 마셔줘?


달콤한 향기로 머리의 심까지 녹여서 기분좋아져줘.


이 향기 좋아하죠?


좋아, 좋아, 좋아 하고 녹아버려.


폭신폭신 가슴의 부드러움도, 달콤하고 농밀한 페로몬을 가슴에서 직접 마시는것도


좋아하게 되어 버렸으니까요.


옳지, 옳지, 착한아이, 착한아이


더욱 더 좋아하게 되도록 해요~


머리를 꾸욱, 안아서


폭신폭신 가슴을 얼굴에 꾸욱~


후훗, 도망칠수 없으니까 페로몬을 직접 마셔버려


싫어도 안되더라도 녹아내릴수 밖에 없는거에요.


가슴골에 얼굴을 묻어서, 여기에서 솟아 나오는 농밀 페로몬을 직접 마셔서


좋아 좋아 좋아 라고, 행복하고 기분좋게 되어버려.


쓰러뜨렸을터인 음마에게 포옹당해서, 억지로 행복하게 되버리는거 기분좋지요?


분하지요?


오싹오싹 해버리죠?


머리를 안는 팔이 상냥해서 마음이 부드럽게 느슨해져 버리네요.


적의 팔에 안겨있는데 마음이 안심해가는걸 멈출수가 없어.


저의 목소리를 점점 좋아하게 되가버려.


저에게 안겨지는걸 정말 좋아하게 되가버려.


저의 가슴을 정말 좋아하게 되가버려.


저의 향기를 점점 좋아하게 되가버려.


좋아하게 되가니까 행복해지는걸 멈출수 없게되버려.


그러니까 절정 해버려.


가버려.


행복이 점점 흘러나와서 멈출수 없어서


가버려, 와버려, 녹아버려.


못 참겠어, 참지 않아도 되는 거야, 어쩔수 없는 거야.


그러니까 자.


가버려, 가버려, 가버려.


기분 좋아져서 가버려.


머릿속에서 쾌감이 흘러넘쳐.


녹아내려.


뇌가 녹아버려.


몸이 녹아버려.


녹아가.


행복에 안겨지면서 녹아버려.


녹아버려도 괜찮아요?


녹아도 놓치지 않을거니까요.


녹아줘.


더 녹아줘.


기분좋아져.


더, 더욱 더, 더, 더


꾸욱~


아, 기분좋은거 와버려


가버려, 녹아버려.


끈적하게 녹아버려.


괜찮아요.


좋아하는 사람의 가슴이니까요.


끈적하게 녹아버리는것도 어쩔수 없어요.


내용물이 음마라도 좋아하는 사람에게 안겨지고 있으니까요.


용사님은 나쁘지 않아요~


나쁜건 저에요.


나쁜~ 누나한테 저항도 못하고 희롱당해버리자구요~


꾸욱~


자, 기분좋은거 와버리네요.


또 흘러들어와.


정말 좋아하는 가슴에 져버리도록해요~


자, 이 향기.


농밀한 페로몬의 달콤한 향기로, 머릿속을 끈적하게 녹여져서


민감해진 머릿속을 행복하게 질척질척하게 당하는거


기분 좋아서 참을수없죠?


머리 꾸욱~ 안아서, 붙잡아서, 가슴을 들이밀어서


머리의 깊은곳을 달콤한 냄새로 공략당해서


가버려.


자, 또 가버려.


기분 좋은게 와.


와버려.


흘러넘쳐버려.


가줘?


가줘요?


제 가슴에 묻혀서 가줘요?


꾸욱~


기분 좋네요~


행복 하네요~


용사님~ 정말 좋아해요.


좋아해요.


아, 좋아 라는 말도 행복하게 돼버리네요.


좋아, 좋아, 정말 좋아.


용사님 정말 좋아해요.


쭉 이러고 있어요.


꾸욱~


좋아, 좋아해요.


아아, 기분 좋은거 멈추지 않네요.


좋아 라고 말해지는것 만으로 마음이 점점 행복해져서


쾌감으로 녹아내려져.


좋아, 정말 좋아.


괜찮아요, 잔뜩 녹아주세요.


좀 더, 좀 더에요.


좋아, 좋아, 정말 좋아.


얼마든지 녹아내려도 괜찮아요.


가슴으로 꾸욱~ 해서 잔뜩 안고있어 드릴테니까요.


좋아, 좋아해요.


용사님, 정말 좋아.


좋아라고 말해져서 가주세요.


좋아, 정말 좋아.


용사님, 사랑하고 있어요.


마음이 녹아가, 몸이 녹아가.


쾌감이 흘러넘쳐서 거대한 파도에 삼켜져버려.


간다.


간다.


가줘.


좋아, 정말 좋아.


사랑하고 있어요.


세상 그 누구보다 좋아해요.


사랑하고 있어요.


오싹거리는 쾌감에 삼켜져간다.


거대한 파도 속에서 녹아져가.


전신의 윤곽이 흐려져서 세계가 녹아버려.


그게 참을수 없을만큼 편안해.


지금까지 느낀적이 없을 정도로 평온한 마음으로 바뀌어간다.


마음이 건강한 느낌으로 채워져간다.


마음이 평안함에 녹아내려간다.


용사님~ 잔뜩 힘냈네요.


이제, 힘내는거 그만두죠?


게속 이렇게 지내요.


싸우고, 상처입지 않아도 돼요.


괴로운 일로부터도, 싫은 일로부터도, 제가 지켜드릴테니까요.


음마에게 빠져서 지내도록해요.


용사님 좋아해요.


정말 좋아.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