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숙직실에서 츠바메 JK마망 동음들으면서 자다가 꿈속에서 여자에가 펠라해주는데 

눈뜨니까 펜티가 축축하더라ㅋㅋ 요즘 일이 힘들어서 딸 안치고 있는데 많이 쌓였었나봄

시간 보니까 새벽3시였는데 휴지로 대충 정리하고 다시 자다가 아침에 퇴근하고 집와서 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