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초등학교 5학년 겨울방학
메이플에 미쳐있던 저는 동생들을 거실에서 티비 보라고 틀어주고
혼자 아빠방의 컴퓨터에 앉아서 메이플을 했대요
근데 그때가 어떤 시절이었냐면 새벽 6시에 일어나서
초록창에 큰찌찌, 큰가슴 이런거나 검색허던 시절인데
유튜브에 여자들끼리 물고 사랑의 춤을 추던 그런영상이...
그거 보고있는데 뭔가 오줌이 나올거같아...라면서
화장실로 뛰어갘ㅆ는데 뭔가 하얀색 액체가...
잘 몰랐어서 기분은 좋네? 하면서 어떻게 하는거지 연구하다가...
다음날에 조물조물 하면 기분좋다는걸 알고 하루에 3번씩은 꼭 했다네요
물론 어릴때라 두번째부터는 아예 나오지도 않았던 시절이엇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