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초 4~5때엿는대

유튜브였나 비슷한거 보다가

야한게 뜬거애요

그당시에는 시코시코라는걸 잘 몰랐는대

이제 이름만 들어보고?

어캐하는지 몰랏음

그래서 막

구글이었나

인터넷 익스플로러애 자위하는법 막 검색해서

나온거 보고

따라했음

처음에는 이게 성감인지도 몰랐지

막 간지럽다? 그런느낌이엇어

계속 하는데

그 야한거 나오면서 하니까 봇키된거 계속 익익하면서 문지르니까

암것도 안나왓는대 처음이고 어렷을때니까

몸이 저릿저릿하고

허리 젓혀지면서 막 움찔거렷음

그러고 1년정도 하다가 나중애 나왓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