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120개 정도 잡히더라
재미로 기억에 남는거 찝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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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6
- 성우 : 兎月りりむ。 (리리무)
- 대충 악의 힘을 갖게된 청자가 유혹에 빠져서 서포트 해주는 여주인공을 자기 성벽대로 갖고노는 작품
호불호 많이 갈리는 여자가 하고 있는 생각을 보이스로 들려주는데 난 개인적으로 그런 작품 많이 못들어서 신선했음
오줌도 싸고 그로테스크할수도 있는데 난 꽤나 만족했던 작품, 리뷰도 쓴적 있음

- 2023.01.16
- 성우 : 柚木つばめ (츠바메)
- 동거여친 시리즈 2편 , 1편이 꽤나 호평 받았었는데 개인적으로는 너무 테구라 맛나는 느낌이라 가끔 나에게 진짜 말하는것같은 씬이 많은데 그거 익숙하면 진짜 여친이랑 같이 있는거 같은 느낌 나서 신선했었음 이것도 리뷰 썼었음

- 2023.02.16
- 성우 : 山田じぇみ子 (제미코)
- 개깝치는 동생 따먹는 동음인데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싫어하다가만 끝남 , 그리고 내내 소리만 지르고 울고 불고 리얼감은 있는듯ㅋㅋ 다른 동음은 떡치다가 오호고에 내면서 끝났던게 인상적이였어서 리뷰 썼던 기억남

- 2023.02.17
- 성우 : 縁側こより (코요리)
- 전연령이고 코요리 동음 듣고싶어서 및붕이에게 추천 받았던 기억남 , 내용은 청자가 진짜 뒤져도 좋으니까 한번만 안아보고싶다 해서 억지로 여주 껴안고 여주 피해다니다가 말 붙이고는 서로 친해지는 내용 , 풋풋하고 나름 좋았음 리뷰 궁금하면 한번 봐도 좋음

- 2023.04.01
- 성우 : 逢坂成美 (나루미)
- 이 서클이 마조 특화에 매도맛이 매운걸로 기억하는데 그런거 치고는 꽤나 소프트마조용으로 달달하게 나온 작품
진짜 당근과 채찍 잘쓴다고 생각했던 동음이였고 진짜 눈나 말 잘듣고싶었었던 기억남 ㅋㅋ

- 2023.03.18
- 성우 : 陽向葵ゅか (유카)
- 단델리온이 꽤 괜찮은 순애를 낸다고 생각되게 해준 작품 , 유카의 연기력도 한몫했었음
내용은 본인들이 돈도 집도 있으니까 청자 어디에도 가지 말고 우리의 사랑을 받으라고 하는 그런 동음
솔직히 올해 동음 TOP 순위 따지면 이 동음은 10위권에 꼭 든다고 생각할 정도로 수작이라 생각함
리뷰도 썼었으니 궁금하면 읽어보셈

- 2023.04.07
- 성우 : みもりあいの (미모리 아이노)
- 파스텔트립 고유의 성우 미모리... 개인적으로 미미나메를 좋아해서 꽤 선호하는 서클
이 동음이 기억에 남았던건 미미나메보다 귀 마사지 한다고 꾹꾹 누르는듯 하면서도 되게 독특한 팅글을 줌
그건 지금 생각해보면 이런 팅글 주는 미미나메가 있었나 생각될 정도로 괜찮았던 기억이 남

- 2023.05.05
- 성우 : 逢坂成美 (나루미)
- 내용은 부모님이 결정해준 결혼을 하는게 못마땅한 여주가 청자를 싫어하지만 또 일종의 이유로 청자에게 봉사하며 청자는 여주인공을 싫어하지않게큼 행동하는 동음.. 이후 반전이 되게 맘에 들었고 어떻게보면 뻔한 클리셰 동음이지만 난 개인적으로 이것도 수작이라고 생각하고 스토리 잘짰다고 생각하는 동음 중 하나였음

- 2023.05.30
- 성우 : こやまはる (코야마 하루)
- 힐러인 여주는 힐을 하려면 키스를 해야했기에 파티 구하기가 애매했고 청자와 팀을 꾸리게 되면서의 이야기
인고히고의 동음은 참 믿고 듣는거지 싶었던 동음 , 안그래도 개인적으로 키스 좋아해서 더 좋았음

- 2023.06.01
- 성우 : 山田じぇみ子 (제미코)
- 이 동음도 꽤나 인상적이였던 스토리였음 대충 매니저고 팬이고 자기 이득되는 애들이랑 떡치면서 지하돌 인기멤버로 잘나가다가 팬이였나 매니저가 떡치는 영상 넷상에 뿌리면서 강제졸업하고 AV배우 테크 타는 이야기
제미코의 짬과 연기력이 개쩔었던 기억이 나서 꼴리는것보다는 한편의 드라마 본거같았어서 재밌어서 리뷰 썼었음

- 2023.07.22
- 성우 : 山田じぇみ子 (제미코)
- 상해반점은 상해반점이구나.. 싶었던 동음 , 진짜 기획력이라고 해야하나 솔직히 이번 칸쨩은 일러 뺴고는 다른부분은 진짜 다 짜임세가 좋다는걸 크게 느꼈고 캐릭터도 뭔가 개성있다고 느꼈음 타임테이블 일러를 동봉해줘서 들으면서 같이 보면 현재 상황을 유추할수있게끔 해준게 진짜 돈 많이 쓰긴했구나 싶었지만 되게 듣는데 재미있었고 매번 쓰는 유비팟칭도 아니고 빠르게 함락되지도 않아서 좋았던것도 있음 ㅋㅋ

- 2023.09.09
- 성우 : 小花衣こっこ (콧코)
- 진짜 순수한 로리 연기는 콧코만한게 없다고 항상 느낌... 진짜 말 그대로 백지 같달까 배덕감 오지게끔 연기 잘했다고 생각하는 동음 , 내용은 학대당하는 여주에게 호의를 베풀고 자기의 성벽도 밀어붙이는 그런 동음 <리뷰>

- 2023.08.06
- 성우 : 柚木つばめ (츠바메)
- 아쿠아포켓은 뭔가 작품 내는 속도는 엄청 빨라서 작품성 딸리나 싶으면서도 꽤나 히트작 잘내서 좋음 내용은 넷카페에서 만난 여주와 이런거 저런거 한다는내용인데 꽤나 이것도 맘에 들었던 작품이여서 리뷰 썼던 기억

- 2023.08.11
- 성우 : 柚木つばめ (츠바메)
- 일러가 좀 구리기도하고 작품도 크게 많이 팔리진 않았음 , 내용은 청자가 좋아하는 여자에게 까였고 시무룩한걸 여자인 친구인 여주는 "나 어때?" 라고 말하지만 청자는 너무 친구같았기에 "넌 여자같지않아 " 라고 했고 여주는 포기안하고 " 3일안에 너 못꼬시면 내가 포기할께 " 하면서 시작하는 동음 , 꽤 재밌게 들어서 리뷰 썼었음

- 2023.09.27
- 성우 : みもりあいの (미모리 아이노)
- 처음에는 일러가 너무 AI 같아서 거들떠 보지도 않았지만 및붕이들이 꽤나 호평이여서 궁금해서 들어본 동음 , 내용은 청자를 놀리는게 재밌는 로리랑 야한거 하는게 주요 내용 , 미모리의 메스가키 연기가 꽤나 신선하게 다가왔었음

- 2023.09.27
- 성우 : みもりあいの (미모리 아이노)
- 올해 들은것중에 제일 매웠다 라고 생각하는 동음 , BSS 동음이고 판매량도 천개가 안넘는데 진짜 미모리의 다우너틱한 목소리랑 플롯이 진짜 시너지 잘내서 이거 듣고는 한동안 생각났었음 ㅋㅋ 내용은 청자에게 연애상담하는 여주인데 청자는 여주를 좋아하고 여주는 어쩌다가 이러저러한 사람들에게 몸을 주게된 이야기를 네토보고 마냥 풀어가는 내용이여서 리뷰 썼던 기억

- 2023.11.26
- 御崎ひより / 箱河ノア (히요리 / 노아)
- 솔직히 안스리움꺼 아니였으면 그냥 지나갔을꺼 같은데 내용은 꽤나 좋았음 , 두 조합 너무 귀여웠었고 꽤나 맛있었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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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이 글 쓰면서 이런거 들엇지 하는것도 재밌었지만 올해는 생각보다 리뷰를 진짜 많이 썼구나 라고 생각 들었음
남들 비해서 동음 많이 들었다고 생각은 안했지만 작년보단 더 듣지 않았나 싶음
요즘은 동음 들으면서 겜하고 딸은 따로 치는편이라 그냥 순수히 작품성만 보는편
내년은 더 좋은 동음 많이 나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