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꼬마 김독자가 뭐하는지 차근차근알아보자
[한수영이랑 있을때]
꼬마독자는 작업을 하고있는 한수영의 방으로 들어갔다
"누나~"
"뭐야 내가 들어올때..."
"누나가 좋아하는 레몬사탕 이꼬!!"
"우리독자 누나가 좋아하는거 잘알고 있네~♡"
꼬마독자는 한수영 무릎위로올라가 뭘하고있는지 구경했다
"누나 근데 뭐쓰고 있어요?"
"이거? 너를 위한 이야기 또는 우리들의 이야기라고 해야하나?"
"이야기..."
"아니면 다른것도 있는데 한번 볼래?"
"네 누나!!"
한수영은 꼬마독자를 꼬옥 안으며 자신이 쓴 소설을 보여줬다
[유상아랑 있을때]
"흐암~~~지친다 지쳐..."
유상아는 늦은 시간까지 정부일을 마치고 돌아왔다
"조용한거보니 다들 자고있나보네 그럼 나도 씻고 자야..."
옷깃을 당겨지는 느낌을 느껴 뒤를 돌아보자 꼬마독자가 있었다
"어머 독자야 안자고있었어?"
"그게 누나가 늦게 온다고해서 기다리고있었어요"
"안돼요~아무리 기다리고싶어도 늦은시간까지 기다리면 안돼 알겠지?"
"네 누나"
유상아는 귀여워하듯 꼬마독자를 안고 자신의 방으로 대리고가 샤워하고 왔다
"오늘 누나랑 같이잘까?"
"네 누나"
"이히~우리독자 귀여워~♡"
유상아는 꼬마독자를 꼬옥안으며 서서히 잠들었다
[신유승이랑 있을때]
"독자야 같이 과자 먹을까?"
"네 누나!!"
꼬마독자는 소파에 앉아 신유승이랑 티비를 보며 과자를 먹었다
"독자야 맛있어?"
"응!! 누나랑 같이먹은건 진짜 맛있어!!"
"(귀...귀여워...하마터면 쌍코피 흘리며 기절할뻔했어)"
신유승은 우물거리고있는 꼬마독자의 볼살을 보자 살살만졌다
"우웁?"
"아니야 독자야 많이 먹어^^"
신유승은 꼬마독자랑 과자를 먹으며 소파에서 시간을 보냈다
[정희원,이지혜랑 있을때]
"후우...수고했어 지혜야"
"언니도요 어째 시간이 지날수록 실력이 늘어나는거같아요"
"에이 아니야~응? 독자 왔어?"
"오잉? 아저씨 물 우리주려고?"
꼬마독자는 오전 런닝을 마친 정희원이랑 이지혜에게 물통을 나눠줬다
"누나들 땀 엄청 흘려요 이거 마셔요"
"땡큐 아저씨"
"고마워 독자야~독자도 같이 걸을래?"
"네!!"
이지혜는 침흘리며
"헤헤 귀엽다 아저씨"
정희원도 마찬가지로 침을 흘렸다
"우리독자 커엽...♡"
꼬마독자는 정희원과 이지혜의 손을 잡으며 즐겁게 걸었다
[이설화랑 있을때]
"독자야 아~"
"아~~"
이설화는 꼬마독자를 불러 건강검진을 하고있었다
"됐어~이제 그다음은 상의 올려보자"
"히잉...부끄러운데..."
"괜찮아 끝나고 사탕먹어야지~"
"네 누나"
꼬마독자는 상의를 올리자 말랑말랑한 배가 드러내자 이설화는 검사하면서 꼬마독자의 배를 조금씩 만졌다
"(말랑말랑♡ 부드러워)"
"누나 끝났어요?"
"어...으..응 이제 끝났어 자 이제 사탕 먹으러갈까?"
"네!!"
이설화는 꼬마독자에게 사탕을 건네며 사탕을 먹는동안 남은 자유시간동안 자신의 품에 안겼다
-보너스-
[우리엘이랑 있을때]
"독자야 누나 좋아?"
"좋아요!!"
"누나가 좋으면 여기 뽀뽀해줘!!"
쪽
"꺄~독자야 누나가 그렇게 좋아?!!"
"좋아!!"
"독자야 사랑해!!♡"
다음은 바다가는것도 써야겠다
오타있으면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