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기편에서 은퇴한 손오공일때는
애들 거의다 눈치까서 빡집중하면서 만들고있고
여독자는 옆에서 오 빠르네 하면서
한가하게 애들이랑 같이 옆에 누워서
영약이나 주섬주섬 먹고있겠지
은모는 1864회차의 독자를 노리기만 하는게 아니라
성욕이랑 소유욕까지 숨기면서 독자노리는거지
여차하면 혹부리왕 멱살잡고 탈탈 털생각도 하면서
제천대성은 초반부터 봐오던 성좌라서
여독자한테 츤츤거리면서 다해주는 오빠이미지라
털 왕창 써가면서 동생아 오빠가 다해줄거니까 가만있어
라는식으로 투전승불 희생시키고
은모가 노렸을땐 눈에 불붙어서 대판 싸우는거지
또 거기서 하데스는 개연성 없는데도
내 딸은 도깨비왕한테도 못준다 하면서
페르세포네랑 함께 명계 군대다끌고와서
깽판 두배로 만드는거지
하다하다 빡친 여독자가 다 싫다고 꺼지라고 하면
유중혁이고 은모고 제천대성이고 하데스고
다 얼어서 여독자 눈치만 보는 해프닝도 있었음 좋겠다
이건 다른 설정인데 설붕좀만 추가해서 짜내보면
여독자버전이면 은가이의 숲에서 꼬마 유중혁한테
볼따구 잡아당기거나 긴머리 쭉쭉 늘려지면서
꼬마 중혁이들한테 인기만점일거같고
은모는 1863회차로 보내는거 말고
자기가 네가 알던 '멸살법'의 그 유중혁이라면서
독자한테 사랑을 속삭이는것도 보고싶다
은모가 이상한 술수를 쓰거나해서
그거듣고 뿅가는 독자도 나쁘지 않을거같아
나중에 김컴애들이 은모한테 쳐들어왔을때
이미 침대위에서 교성내뱉으면서 은모랑 하고있고
은모는 김컴보면서 부들거리는 유중혁한테
기껏 새로운길을 가서 가능성을 찾았으면
뺏기지않게 잘 간수했어야지 하면서
하고있던 여독자 절정시키고 눈풀린 여독자한테 키스하고
독자는 헤헤..중혁아...하면서 안기는거면 최고일듯
아 시발 꼴린다
역시 여독자는 개연성 그 자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