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으아아아 졸릴데 잠이 안와
김독자:사인 코사인법칙에 의하여.....
이지혜:드르렁 쿠울 드르렁 클
유중혁:아 그러고보니 법원에 가야하는군
김독자:그동안 담군사람중에 몇명 들킨건데?
유상아:폭력, 협박, 살인, 살인미수 네개중에 어떤 죄에요?
한수영:으휴 뭔 죄 때문에 그러냐? 이왕이면 감방에서 오래살다 나와라
이설화:제발 사고좀 그만치고 다니라니까
이지혜:사부 그러니까 증거인멸을 잘 했어야지
유중혁:
이길영:형 무서운 얘기 해주라
이지혜:맞아맞아 심심한데 좀 해줘 아저씨
김독자:그러고보니 아까 상아씨가 너희중에 누구 부를거라던데
이길영,이지혜:형/아저씨 농담이지?
김독자:당연하지
이길영,이지혜:휴 다행이다
김독자:너해 둘다 데려오라고 하시더라
김독자:요즘 누가 날 따라다니는것같아
이길영:내가 독자형 미행하면서 봤는데 아무도 없던데
우리엘:독자 미행할때 이길영이 너 따라다니더라
김독자:하아....
한수영:그래서 이지혜는 왜 저러고 있는데?
김독자:물고기 먹이 500원이란 팻말을 보고 500원을 강에 던졌다가 관리인분한테 혼나는 증이야
한수영:에휴
김독자:애들아 숙제 다했니?
신유승:네!
이길영:최대한 노력했어....
지나가던 이지혜:아! 맞다 리포트 점심까지 제출해야 되는데 고마워 아저씨!
유중혁:식탁위에 빵 누가 먹었지?
이지혜:빵은 없고 무림만두그 있어서 내가 먹었는데?
김독자:지혜야..... 열심히 도망쳐라
유중혁:따라와라 이지혜
이지혜:잠깐만 사부 살려쥐 살렺.. 아아악!!! 머리!머리! 아파! 아프다고오오오!!!!
이지혜:아저씨 다르다하고 틀리다가 어떻게 달라?
김독자:한수영하고 내 성격은 다른거고
이지혜:그럼 틀리다는?
김독자:유중혁의 더럼고 틀려먹은 성격같은거지
이지혜: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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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소재 긁어모아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