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랑 디오니소스는 가수로 활동중인 거 나왔는데
파천검성, 키리오스, 페르세포네 +한국 성좌들 얘들은 뭐하고 살까?
파천이랑 키리오스는 무술도장 같은 거 운영하면 좋겠다
파천문이랑 백청문 다시 살린다면서
근데 테러리스트 중혁이가 제자라 여러의미로 유명해지는 파천문
백청문은 뭐...애초에 키리오스가 잘 생겼기 때문에 여자들한테 인기 많을 듯, 근데 키리오스 성격때문에 반은 중도포기함
페르세포네는 명품 모델 하면 잘 어울릴 듯, 귀부인 느낌나니까
한국 성좌들은 사극 배우가 딱일 듯, 자기 시대 작품은 오류도 고치고 자기 이야기 퍼뜨리는 거니까 직업 만족도 최고일 듯
스승님들이랑 성좌들도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