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도 '아이보리의 삶' 아니면 'ivorylife' 이런걸로 짓고

가끔씩 스트레스 쌓이거나 심심할때 잠깐 하는데 ㅈㄴ 잘하겠지

동숲같은 힐링겜이나 어드벤쳐겜은 자주할듯


독자는 지나가다가 흘끔 보고 '역시 상아씨...'하면서 감탄하는데 상아 닉보고 슬쩍 자리 피하고


지혜랑 수영이는 유상아가 게임을? 하면서 덤볐다가 처참히 발리고



팔방미인 상아눈나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