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독자랑 유상아랑 결혼한 사시에 신혼여행으로 놀러가는데 비행기 추락으로 유상아가 사망한거임.
그래서 김독자가 방에 틀어박혀 안 나오는데 그게 계속 반복되니까 한수영이가 독자 챙겨주는거.
계속 챙겨주다 보니 둘의 마음이 점점 커져서 연인이 되는거임.
그러다 유상아가 어러니 저러니 해서 살아나고
살아나면서 전부 지켜본 유상아는 김독자를 포기하려 하지만 한수영이 일부 다처제 라는 의견을 제시함.
그렇게 김독자는 하렘엔딩이 되는거지.
김컴 사람들에게 쓰레기라 욕먹는건 덤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