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생각나는대로 쓴거라 개연성도 없고 설정도 안맞을 수 있음 그냥 그렇구나 하면서 봐주셈
평화로운 시나리오 이후 김컴
김독자가 가오꿈 파편의 바램으로 살아난 뒤 딱 1년이 되던날
축하파티를 하려던 김컴은 전부 모였지만 김독자의 연인 한수영만이 오지 않음
오늘 아침 김독자에게 선물을 사러간다고 하였으나 12시간동안 오지 않자 가오꿈의 권능을 사용
그러나 한수영은 그때 반김독자교 라는 태러 단체에 의해 죽은 뒤였음.
이미 환생을 시작했기에 아무런 방도가 없던 그들은 환생이 되려하는 A1 세계선에서 환생이 되면 기억 재생으로 기억을 되돌린 뒤 데려오기로 함.
하지만 A1은 시나리오가 시작되지 않은 세계이기에 당장 가는 것은 불가능했음
시나리오 시작까지 남은 년도는 약 16년. 그때까지 그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지켜보는것 뿐이었음
그런데 그 A1이란 세계에 이상한 일이 일어남
보고 있는지 약 13년. 그때 [전지적 독자 시점]이라는 웹소설이 나타남.
나타난다고 하더라도 [멸살법]이 나타나야 했는데 한수영이 쓴 [전지적 독자 시점]이라는 책이 나타나자 의문을 표한 김독자가 그 책을 쓴 싱숑에 대해 가오꿈의 권능으로 알아보려 했으나
그조차 알 수 없었음.
1년간 노력하던 독자는 이내 포기하고 빨리 시나리오 시작을 기다림
그 사이 환생한 수영이도 전독시를 읽게 되고 아카라이브 ㅡ 전독시 채널에서 활동함
그렇게 시나리오가 시작되고 김독자는 빠르게 그 세계선으로 갔으나 화신이 아닌 성좌형태로 가게 되어 화신을 통한 간접현현밖에 하지 못하는 상황이 됨 (직접현현시 한수영을 만나면 죽을 가능성 높음)
그렇게 방법을 찾던 찰나 자신이 16살일 때와 똑같이 생긴 한 아이를 발견 (대충 #이라 하자)
#은 지하철에서 벌레를 죽이는 등 독자가 처음에 했던 일을 함
그리고 #이 핸드폰을 통해 아카라이브 ㅡ 전독시 채널에 글을 쓰는 걸 본 김독자는 개연성을 소모하여 그에게 말을 걸음
자초지종을 들은 #은 자신의 배후성이 되어 간접현현하여 기억재생을 쓰라고 함
김독자는 그러다 죽을 수 있다며 말렸으나 김독자의 코인을 통해 신체레벨을 올림으로서 해결
그 이후 아카라이브에 게시글을 올려 ㅈ목(?)을 통해 전화를 하게 된 #과 환생수영
환생수영은 자신이 환생한 한수영이 맞다면 악마화로 자신이 사는 부산으로 날아와보라고 함
#은 전독시에서 최애가 김독자였기 때문인지 동조율이 100이었음.
그로인해 악마화를 사용 가능했기에 빠르게 날아감
도착한 뒤 간접현현으로 기억을 되돌리고 김독자는 돌아가려 했으나
자신을 데려가달라는 #
김독자는 안 된다고 했지만 #의 상황이 자신이 어릴때랑 같아서 데려옴
#은 그런 상황에서 해피엔딩을 맞는 듯 했음
그렇게 김독자 세계선에서 지내던 중 #에 대한 뉴스기사가 나옴
김독자 세계선에는 대 설화가 진행중이었음.
사람들의 설화가 너무 대량으로 많아져 만들기만 하고 읽지는 않았기에 사라지는 이가 늘어나는 대 설화
원래라면 가오꿈이 읽으므로써 해결되어야 하지만 요즘 왜인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음
그런 상황에서 김독자는 욕을 먹고 있었음 옛 가오꿈 김독자라면 해결법을 내야하는 것 아니냐며
그런 상황임에도 불구 다른 세계선에서 사람을 데려왔다는 것에 반김독자교가 여론을 조성하여 더 크게 욕을 먹게 됨
그렇게 기자회견을 준비한 김컴
그러나 기자회견은 참 엿같게 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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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설화가 진행중인데 왜 데려왔냐
ㅡ 쟤는 다른세계선에서 시나리오 시작 직후 데려왔기에 설화의 영향을 받지 않으니 걱정하지 마라.
그것은 사실이냐
ㅡ사실이다.
어떻게 증명하냐
ㅡ당신은 물이 왜 물인지 증명할수 있냐
거짓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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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게 반복되자 짜증난 #이 직접 하겠다고 나가자 야유와 더불어 욕, 돌맹이, 계란 등이 날아옴
그걸 참다가 김컴이 사실 시나리오를 만든 대적이 아니냐는 여론이 맴돌자 #의 얼굴이 변함
말은 "에서 []가 되었고 얼굴은 도깨비보다 무서웠음
이내 #은 인간들은 왜 이렇게 추하냐, 벌을 내려야겠다, 등등의 얘기를 함
그리고 이내 휴거를 진행하겠다 함
김독자가 가오꿈의 권능으로 그걸 막으려하자 #이 돌아보며 말을 이음
나의 바램, 김독자여 우리를 막지마라라.
#의 존재는 가장 오래된 꿈 파편이었음
가오꿈 파편들은 전독시를 읽었고 그들이 김독자가 살아났음 했기에 김독자가 살아났었음
그와 동시에 그들은 시나리오가 시작되어 자신이 김독자처럼 됐음 좋겠다는 생각을 함
이유는 그들이 김독자의 파편이기에 그들도 가정폭력, 학교폭력을 당하고 있기 때문이었음
모든 파편이 그런 생각을 하자 파편은 하나로 뭉쳐 시나리오 시작전의 세계에 환생, 그와 더불어 기억을 잃음.
가오꿈파편들은 자신이 유중혁이 아닌 김독자처럼 되기를 원했기에 멸살법이 아닌 전독시가 연재됐고 김독자와 비슷한 외향으로 환생함
가오꿈의 힘으로 전독시가 연재된 것이기에 김독자의 힘으론 싱숑이 누군지 알아내는 건 불가능했음(격으로 따지면 가오꿈 파편들이 모여 만들어자 가오꿈이 더 쎔)
또 파편들은 자신이 김독자였음 했기에 동조율이 100
또한 이로인해 가오꿈이 일을 하지 않게 되어 대 설화가 시작
하지만 시나리오가 시작하자 기억이 돌아옴
김독자가 되고싶던 그(#)는 김독자처럼 행동
그리고 예상치 못한 한수영 사건이 일어남
그 뒤 간접현현 때도 #이 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코인을 받지는 못했지만 가오꿈이기에 버티기가 가능했음.
그리고 생각하던 그는 자신이 김독자처럼 되고 싶은 만큼 다른 이들도 좋아했기에 데려가달라고 함
하지만 인간들에게 실망한 그는 선택된 자만이 살수 있게 휴거를 시작했다. 라는 이야기
그런 가오꿈에게 맞서는 김독자
까지만 생각해봄 쓰고 나니까 겁나게 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