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죽이는 수치사 릴레이 시작! 독자: 흙을 먹어라! 김컴: 유중혁! (유중혁 흙먹고 사망) 희원: 덤벼라 개복치! 김컴: 바다의 왕을 가리자! (김독자 수치사) 수영: 그 사람이! 김컴: 제가 지키고 싶은 세계입니다! (정희원 수치사) 지혜: 언제까지고! 김컴: 너만을 위한 종장을 쓰겠다고! (한수영 수치사) 길영: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남았으니! 삐빗! 유령함대가 발동합니다! 김컴: 이 원수를 갚을 수 있다면, 이곳에서 죽어도 여한이 없으리라! (이지혜 수치사) 유승: 오오 독자형은 말했다네~ 김컴: 나는 신이다! 나를 따라와라! (이길영+김독자 수치사) 상아: 괴수의 열매! 김컴: 사람한테도 쓸 수 있나요! (신유승 수치사) 하영: 그럼 상아에게도! 김컴: 상아의 삶이 있는 거겠네요! (유상아 수치사) 현성: 15살! 김컴: 여중생입니다! (장하영 수치사) 필두: 다시는 탄피를! 김컴: 잃어버리지 않을겁니다! (이현성 수치사) 명오: 공필두! 김컴: 엎드려! (뇌진탕으로 사망) 설화: 축하해요 임신하셨어요! (한명오 수치사) 설화: 휴.. 저는 살았군요 김컴: 너는 분량이 뒤졌어!
유승이 할거없냐? 생각이 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