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었다는 말밖에 못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변명처럼 들리시겠지만...
그게 제 최선이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겼습니다.
언젠가 제가 물에 빠진 사람을 칼로 구하는 것 같다고 하셨죠.
이제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알 것 같습니다.
이 편지가 희원 씨에게 전달되지 못할 걸 알지만...
그냥...
그냥 제 진심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어쩔 수 없었다는 말밖에 못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변명처럼 들리시겠지만...
그게 제 최선이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겼습니다.
언젠가 제가 물에 빠진 사람을 칼로 구하는 것 같다고 하셨죠.
이제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알 것 같습니다.
이 편지가 희원 씨에게 전달되지 못할 걸 알지만...
그냥...
그냥 제 진심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