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번 시나리오에서 김독자 대신 이설화가 상대로 배정된 유중혁
이설화를 보고는 안심했는데
[독희]모드 이설화가 유중혁을 제압해놓고는 별을 가져가 생사권을 갖는거지
이번엔 지난 회차에 믿었던 연인마저 배신했다고 느껴 절망한 유중혁에게
"중혁씨도 독자씨 처럼 일행들을 구하겠다고 떠나버릴까봐 무서웠어요."
세계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자신을 희생하지 않아도 좋다고,
그날 일행들이 김독자에게 구해진것에 가장 큰 죄책감을 가지고 있는 유중혁에게
이제 김독자도 돌아왔으니 더는 그러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이설화
이번회차에서는 자신의 연인을 절대로 잃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이설화에게 안기는 유중혁
그렇게 중설엔딩
그러고 나서 별을 빌미로 협박하는 이설화에게 밤새 착정당하는 유중혁
'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