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독시 판타지 세상!!!!

마왕들을 토벌하는기컴 파티(유상아,이현성,장희원,이지혜,한수영,유중혁,이길영,신유승,이설화)


지금까지  마왕을 토벌한 김컴 드디어 73번째의 마계로 가서 마지막 마왕인 구원의 마왕을 토벌하러 갔다

''드디어 마지막 마왕이다!!''

''여기만 토벌하면 더이상 마왕이 없으니깐 파티하면서 놀자하자''

''아직 마왕토벌안끝났어 지혜야ㅡㅡ''

''자!! 가자!!''

조무레기들 다죽이고 마왕이 있는곳까지 갔음

그곳에는 유중혁 뺨을칠수있을만한 언굴이 하얀 꽃미남이  앉아있었다 

''야 너가 구원의 마왕이냐?''

''맞아 내가 구원의 마왕이야''

독자시점 

날 토벌하러온건가? 저 갈색머리 여자는 누구지?

독자의 관심은 유상아에게 갔으나 안본척하였다 

독자시점 끝

''그럼 잔말 말고 뒤져''

김컴파티 모두가 구마에게 공격을 했다

하지만 중혁이랑 치열하게 싸웠으나 금방끝났다 

''너희 어떻게 마왕들 죽였냐?''

''뭐야 저녀석 왜 이렇게 강한거야 다른 마왕과는 차원이달라''

''너희가 약한거야 저기에 있는 갈색머리 여자를 두고가면 다 살려보네줄게''

''차라리 그냥 우릴다죽여''

''아니에요 제가 여기 남을게요 나중에 구해주러 오시면 되죠''

''큭 알았어 반드시구하러 올게 꼭 살아있어!''

''네!!''

김컴 파티가 가고 유상아랑 김독자 단둘만 남았다 

''너 이름이 뭐야?''

''네? 아 유상아라고 해요''

''집처럼 편하게 지내''

''네? 네......''

''근데 왜 저만 나두고 다 보네주신거죠?''

''너가 마음에 들어서 너가 예뻐서''

유상아의 볼이 빨개졌다

''귀엽네''

갑자기 죽었던 시중들과 부하들이 사라난다

''!!어떻게?!?!''

''아 내부모님이 명계의 왕과 왕비어서 죽어도 다시 살릴수있어''

''명계라면 하데스랑 페르세포네?''

''잘 아네''

''솔직히 난 너희랑 싸울생각 없어''

''네? 무슨소리세요?''

''그대로야 그리고 난 마왕들과 친하지 않아 오히려 천사들이랑 친하지''

''그말은''

''맞아 이름만 마왕이야''

''아....죄송해요 저흰 마왕은 다 나쁜존재인줄알고''

''괜찮아 상관없어 다른 마왕들은 다 쓰레기니깐''

상아의 얼굴이 어두워졌다 

''그렇게 미안하면 나랑 놀자''

''? 아. 네!!''

몇년후. 상냥하게 대해주는 독자에게 결국 좋아하게된 상아

상아는 고백을 하기로 결심했다

''저.... 저독자씨''

''네? 왜그래 상아야?''

''저랑 사귈레요?''

''드디어 나에게 고백해주는구나 그래좋아 상아야''


상아의 얼굴은 빨개짐과동시에 기쁘다는게 느껴지는 얼굴을 뛰었다 독자는 상아에게 가서 이마에 뽀뽀를 해주엏고 그리고 서로의 입술을 포개며 깊게 키스를 했다 그리고 침실로갔다(짹스는 나중에 따로 쓸게)

※다음날 아침※

아침에 둘은 나체가 되있었고 둘은 얼굴이 빨개졌지만 옷을 입고 방에서 나가서 커피를 마시면서 평화롭고 사랑을 나누며 매우 즐거운 일을하면 서 지냈다고한다


희원:우리 누구 잊은것 같지 안아요?

지혜:누군데요?


사실은 김독자가 기억을 지웠다는게 학계의정설


아 필력딸리다 살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