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네 가족 집안일 다맡아 하던 독자가 몸살나서 앓아누움.

수영이랑 서아가 독자한테 자기들이 집안일 할테니 푹쉬라고 함.

하지만 수영이는 어렸을때 다 가정부한테 맡김+자취할때도 다 돈으로 해결해서 집안일 할줄 모르고 서아는 아직 초등학생. 비유는 전날 큰집가서 아직 안옴.

검색해가며 어떻게든 해보려는 모녀였지만 하는 족족 크고 작은 사고가 터짐.

결국 좀 쉬고 컨디션 나아진 독자가 비유 불러서 뒷수습 하고, 비유랑 낙담한 수영이랑 서아한테 오므라이스 한접시씩 해주는거 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