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전붕아 너는 절대로 너의 소중한 400원을 날린게 아니란다. 잘 보렴~ 우선 상아씨의 가죽슈트는 개꼴렸고, 무엇보다 수영이가 여러명이었어! 그리고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 같이 생긴 명일상의 중적염포는 ㅈ간지였어! 분량도 소설 1회분이나 나갔다고! 너는 절~대로 돈을 날린게 아니란다!
후...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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