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즈.
어느 날 낚시하러 간 에덴즈.
한 번 물고기도 잡아보자며 갔는 데 한마리도 안 잡힘.
근데 그 전에 서기관이 재미있게 하자며 몇마리 이상 잡고 그걸로 요리해서 먹어야만 집에 갈 수 있는 시나리오를 줬었음.
그래서 가끔씩 짜증나면 서기관을 바다에 집어던지기도 하고 어떨 때는 서기관을 미끼로 낚시대에 걸어서(...)(살려주세요) 잡기도 하고.
어찌저찌 잡긴했는 데 계속 먹을 수 없는 요리만 나와서(잿더미 1과 잿더미 2, 숯 1과 숯 2 등)
결국에는 라면 끓여서 먹고 가는 에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