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편
100편 가까이 되는 외전
장하영과 이설화의 분량 챙겨줌
독수 중설 오피셜
셀레나 마르크 등 나오지 않은 커플링도 챙겨줌
단행본마냥 일러도 몇장 끼어있음









절망편

"자네······ 아직도 싱숑을 믿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