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가 왠지 모르게 자꾸 몸이 가려운걸 느꼇다. 그래서 몸을

살펴보니 흰털이 있었다. 생각해보니 자신의 인간모습 말고 원래모습이 털갈이 기간이란걸 알았다. 그래서 독자한테 가서 털을 밀어달라고 했다.



다음부터는 나도 몰?루겠다 알아서 써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