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순간이 왔을때 멋진 제복을 입고

"괜찮아? 다친곳은 없지?"

라고 걱정해주며 나를 품안으로 안아주었으면한다.

밤에는 나만을 보며 살아갈거라는 말과 함께 그녀와 같은 침대에서 하룻밤을 즐기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