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명을 해보자면 대학 종강하면 바로 그리려고 했는데 현생이 나무 바쁜데 해야 할일은 많기도 하고 고등학생때
전독시 접한 제가 미래를 위해 빨리 군대를 가야한다는 생각에 잠겨 잠시 현타도 왔었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지금은 극복을 해서 한시라도 빠르게 그려봤습니다.
아마 다음주면 웹독시에 지혜가 치파오를 입고 나올텐데
너무 기대가 되네요! 제 그림은 맛보기로 생각해주시고
앞으로도 지혜에게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변명을 해보자면 대학 종강하면 바로 그리려고 했는데 현생이 나무 바쁜데 해야 할일은 많기도 하고 고등학생때
전독시 접한 제가 미래를 위해 빨리 군대를 가야한다는 생각에 잠겨 잠시 현타도 왔었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지금은 극복을 해서 한시라도 빠르게 그려봤습니다.
아마 다음주면 웹독시에 지혜가 치파오를 입고 나올텐데
너무 기대가 되네요! 제 그림은 맛보기로 생각해주시고
앞으로도 지혜에게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