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모험단이라니 데리고 가주라니 이런 얘기 하는 거 보니까 바깥 세상에 대한 동경이 가득한 꼬맹인데


결국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혼자서 모험을 나서 버린 거임


꼬맹이긴 하지만 테니스라켓(훌륭한 대화수단)으로 스스로를 지킬 수 있을 정도이긴 하니까 충분히 모험을 떠나도 가능하다고 생각했겠지



실제로 농농이가 모험을 나서 보니까 무쌩기고 무쌩긴 적들이 생각보다 개허약함


그냥 탁 쳤더니 엌 하고 죽는 거임


농농이는 자기가 엄청 세다고 생각하고 점점 더 자신감이 넘치는데



갑자기 세계적 억제력(월렙)이 발생해서 적들이 강해져 버리고 탁 치니 엌 하고 죽던 적들이 아무 반응도 없고


적들이 툭 치니 꺆 하고 겁나 아픈 거임


당황해서 손발이 어지러워지고 결국 적들의 공격에 쓰러져버린 농농이는 결국...






난 그냥 밈 같은 건 줄 알았는데, 농농이 모델링 얼굴 확대해보니 진자 하트눈이더라


이건 끊임없이 ㄱㅂ 당한 뒤, 동태눈으로 쓰러져 있는데 지나가던 문어신(매우 야하다 ㄱㄱㅇ가 보증함)이 쏜, 힘을 원하는가? 를 맞고 서큐버스가 되어 버렸고 더 강해지긴 했지만 그 대신에 하얗고 끈적끈적한 에너지원을 필요로 하게 된 게 거임


인플레가 오른 것도 그거 때문인 듷 ㄹㅇ;;





페도 아님 메모 ㄴㄴ


난 란이 제일 좋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