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챈 차단 각오하고 비틱간다

































중학생 큰 딸이 카네이션 대신 캔 뱃지 만들어줌


오늘 꼭 달고 가라는데 옷핀 타입이라


데일리 백이 루이비통 도큐멍인데 도저히 달 곳이 없어서


오늘은 토트백에 달아서 메고 옴


둘째는 만든거 어제 학교에 두고 와서


아침부터 속상하다고 울던데


저녁에 뭘 주려고 그러나


트붕이들도 부모님께 전화라도 함 넣자

용돈드리고 선물드리고 그게 중요한게 아니더라


난 그것도 못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