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렷을적에 아버지가 자전거 태워주신다면서 타자마자 조온나 빨리 달려서 무서워서 몸 움츠렸더니 멈추고 나서야 여름이라 신은 샌들때문에 뒷꿈치가 성인 손가락 길이만큼 갈려있던거 알았음

알고 나니까 조온나 아프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