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게 그때 흉터인데 잘 안보이노
쨌든 어릴때 공원에 떨어진 나무봉 들고 휘두르다 거스러미처럼 튀어나온 조각이 거의 손목이랑 수평으로 쑥 박혔음
다행히 어무니가 지켜보고 계셔서 바로 병원 갔는데 공원에서 택시에서 병원에서 ㅈㄴ 울었었음 개아파서

요게 그때 흉터인데 잘 안보이노
쨌든 어릴때 공원에 떨어진 나무봉 들고 휘두르다 거스러미처럼 튀어나온 조각이 거의 손목이랑 수평으로 쑥 박혔음
다행히 어무니가 지켜보고 계셔서 바로 병원 갔는데 공원에서 택시에서 병원에서 ㅈㄴ 울었었음 개아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