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때였나 친구랑 놀고있는데

그때는 전부다 애새끼들이여서 안전에 대한 개념이 부족했음

그래서 친구놈이 조약돌을 던져서 내 눈깔 바로밑에 맞췄다

질질짜면서 집에갔는데 다행히 눈에는 문제 없었고 지금도 두눈 잘 뜨고 살아가는중


그새끼 에임 조금만 더 좋았으면 난 궁예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