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인은 미국 동남부 조지아주 Dekalb 카운티에 있는 빅베어라는 식료품 점을 운영하는 한인 2세로 내가 매니저로 일했던 식당의 단골이였는데
6월에 그가 운영하던 마트에 웬 미친놈이 나타나서 계산대 종업원 여자를 쏴버렸다
그때 지인은 정육코너 냉동창고에서 일을 보고 있었는데 총성소리를 듣고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며 이리저리 숨고 도망쳤고 지인이 있던 냉동창고에도 직원들과 사람들이 들어와 숨었음
경찰이 출동해서 총기난사범은 잡았지만 총을 3발 맞은 종업원은 끝내 죽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