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 스킨 : 상당한 비판을 들은 스킨 시리즈다. 내적으로는 전에 출시되었던 발렌타인 스킨과 비교해 봤을 때 애니메이션과 완성도가 떨어졌고 흔히 보이는 서비스신도 넣지 않으려 해서 그 결과 움직임과 인체비례가 어정쩡해 보여서 3월에 있었던 대란의 시발점이 된 패키지였다. 결국 개발진도 개발자노트에서 다음부터 스킨의 퀄리티를 올리겠다는 발언으로 신학기 스킨의 저퀄리티를 간접적으로 인정해버렸다

이때 가격이 오름

그후에 레이싱 스킨이 나오고

출시 후 평가는 일러스트 자체의 퀄리티는 상당히 준수하지만, 라이브2D 관련 문제[6]나 디자인 코드 문제[7]로 봐줄 만은 한데 돈값은 못한다는 평이 많다. 가뜩이나 스킨 가격 인상을 단행하고 나온 첫 스킨이다 보니 스킨 자체의 퀄리티가 좋냐 나쁘냐와 별개로 이게 과연 인상된 가격만큼 가치가 있느냐는 생각 때문에 평가가 빡빡한 편. 인게임 모델링 구현은 강소영의 레이싱카 외에는 평가가 좋지만, 반대로 할 수 있는데 고의로 안하고 스킨 모델링만 퀄리티를 올렸다는 비판도 있다.

이상태로 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