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저 적대적 유저 학대적 운영짓, 수많은 BM변경등 예전부터 최악 똥통쓰레기로 인식이 박혀서
6개월차 게임이 유저수 이천명대 유지도 못하고 6년차게임보다 유저수 적었던거 기억해.
그런데 이 게임처럼 유저들이 게임을 살리려고 엄청나게 노력한 게임을 못본거같아.
정말 그 노력으로 게임이 여기까지 왔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해.
생각해봐 ㅋㅋ 갤런처 유저수 1천따리 게임을, 이런저런 명분에 스킨에, 무료뽑준다고 바로할거?
기적의 검 160연차 준다고 하고싶음? 스킨? 커미션을 사거나 피규어를 사지
어림도없지 ㅋㅋㅋ
아무튼 진짜 당장 시작해니 광고달고 설명도 열심히 하면서, 개선도 엄청 쓰면서, 열심히 살리려던거 기억해.
좀 도가 지나쳐서 바로결제~ 그러다가 스비가 맘충이 낳은 챰피들처럼 버릇 나빠진거 같긴 한데.
ㅋㅋㅋ 뭐 어때. 그만큼 애정이 많다는것 아니겠어?
게임이 힘들어서 떠날사람은 떠나는거겠지만, 남을 사람들은 최대한 행복하게 겜했으면 좋겠다.
보고있냐 스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