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배틀에서 라인을 당겨 먼 거리로 도약하는건

분명 전선을 밀때 강점임


하지만 이겜은 출격 코스트 최대한도 제한이

있음


꽉 채워야 10코스트가 한계인 상황에

마리아 혼자 6코스트 먹고 남은

4~5코스트로 전선을 유지한다?

그게 되는 컨텐츠는 마리아의 의미가 없음

결국 마리아의 포탈은 전선에 빠르게

아군을 투입하는건데 그 전에 선행돼야 할

전선의 형성과 굳히기가 이루어질 수 없이

오히려 각개격파당하기 좋은 환경만 제공함

마리아 상향의 최우선은 1코스트를 줄이거나

첫 출격하는 전선 굳히기용 디펜더나 스커를

지원할만큼 마리아의 화력을 높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