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저기 봐요! 별똥별이 떨어져요!"



"후후...별똥별이 떨어지는 걸 보는 건 오랜만이군요. 다들 소원은 비셨나요?"




"됐어, 이루어지지도 못할 거 뭣하러 빌어?"





"일단 난 소소한 걸로 빌었어~"





"아, 생각하다가 소원 비는 타이밍을 놓쳤어요!"






"다시 좀 더 큰 별똥별이 떨어졌으면 좋겠는데..."





"피이이이이잉-!!"






"좆 됐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