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충 나 유입짤?)
카운터사이드여
이젠 결코 다신 돌아갈 수 없구나
흘러간 그때의 그 모습 그 시간은 잊혀졌다가도
해가지면 다시금 하늘에 수놓은 은하수처럼
여전히 내기억 곳곳에서 아직도 반짝이더라
그리운건 그대인가 그때인가..

(대충 나 유입짤?)
카운터사이드여
이젠 결코 다신 돌아갈 수 없구나
흘러간 그때의 그 모습 그 시간은 잊혀졌다가도
해가지면 다시금 하늘에 수놓은 은하수처럼
여전히 내기억 곳곳에서 아직도 반짝이더라
그리운건 그대인가 그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