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노진구 같이 생기고, 차도 경차라서 운전할때 시비를 좀 많이 받는데

오늘 문신돼지형 모시고 운전하니까 시비걸고 뭐 빵빵거리는거 없음

형님이 창문열고 팔밖에 슥 꺼내고 있으니까 빵빵 안거림.

존나 신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