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글쓰면 보통수십번은 고치고 출판사에서 다시 교정 작업에다 글의 방향 이런거 다 피드백함

  일부작가는 사전 달달 외워서 쓰기도 함

프로 작가랑 아마추어 차이가 큰데 이게 경험차이도 큼


소설 시나리오 대본등등 글쓰는것만으로 굶어죽음  실제로 있어던일임


 인문학의 나라 프랑스에서도 전업작가는 50명이고 일하면서 글쓰고 있음


 류금태 대표님의 카사시나리오 초반부 보면 교정작업 최소화하고 작업한것같음  

 피드백이나 글에서 실제 읽고 교정해주는 사림이 없는것 같음 전달력이 너무떨어져서  그렇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