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아무것도 안뽑음


내가 이긴줄알고 유닛뽑고 달려가면  


`나는 해낼수있어!`


각미나가 나와서 유닛쓸어담음


그래도 여기까지는 희망이 보임, 내가 이길꺼같은 작은 희망


서서히 각미나를 죽여내고 얼마남지않는 유닛으로 함선을 기어가는데


' 지금부터 내가 지휘한다'


110 힐데가 튀어나와서 우주탱킹을 시전함


내 탱커는물론 딜러들도 낑낑대면서 힐데에 매달리는데


마치 비웃듯이 


` 이수연 출격합니다.`


이러면서 공중에서 각수연이 나옴


지상 공중이 다막힌 상황에서


어떻게든 이기려고 내 모든유닛을 뽑고 발광하는데


비웃듯이 또 '전력으로 맞서겠어' 하면서 각미나가 나와서 다 쓸어담음



자기 강한 각성캐릭을 하나씩 뽑아서 보여주면서 


자 넌 이길수있다 하면서 희망고문하다가 마지막에 박살내는 스타일 ㄹㅇ 극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