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빼고 할거 없는 카사에 다이브의 실패를 딛고 또다른 무한의탑 PVE 컨텐츠를 만들때, 안꼬우면서도 보상에 대한 욕구를 자극할만것들을 고민해봤다


이모든 보상들의 핵심은 <타협력사나, 건틀렛 상대에게 과시할수있는, PVP 성능과 전혀 무관한 것>  쭉 나열해보겠다.



-건모티콘

-엠블럼

-캐릭터 스킬사용대사, 또는 로비의 특정캐릭터 전용 특수대사

-상점등NPC용 스킨

 -건틀렛에서 닉앞에 불러주는 호칭 (EX-힐데맘/가은맘/뉴에이지 등.. 웃음벨인데 뭔가 갖고싶은 호칭..)


특히 그 신규 컨텐츠에 재밌는 업적 (코스트 5아래로 떨어지지 않고 클리어/서포터만으로 덱짜서 이기기, N분안에 누구 쓰러뜨리기/N층전까지 xx사용하지 않기/ 무엇무엇 스킬 쓰는 타이밍에 스턴걸기/ ~~ 주시윤 반격으로 막타치기) 등 단지 스펙 싸움외에도 피지컬이나 운빨이 필요한 업적-보상요소를 적당히 섞어주면
스타2 업적 깰때처럼 단지 강한 육성 외에도 재미를 느끼게 할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또한 그렇다고 캐릭터들의 육성 욕구또한 소홀히 할수 없으니, 최고층은 강한덱만이 올라갈수있는 구조여야 할것이다.

(그리고 유저들한테 눈치보이는 얘기지만, 고층으로가면, 인권캐가 없으면 못깰정도의 난이도가 되어야 할것이다.. 왜냐하면, 기껏 이쁜 신캐나 성능캐를 뽑았는데, 기존 캐릭을 쓰던 그 신캐를 쓰던 클리어 가능하다는 사실이 똑같다면... 신캐를 육성하는 재미도 떨어지고, 여러모로 흥미가 떨어질게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