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우리는 생각을 해봐야 합니다..


본인 여름복귀 타이밍 못맞추고 3일 먼저 시작한 개병신호구새끼 입니다


로자 허벅지, 에델, 이디스 수영복에 정신못차리고 끌려왔다가 조호진 당장시작해 콘에 이벤트 일정 확인안하고 바로 로그인 월정액 박아버린 호구새끼임


자 그때당시만 해도 어땠냐..

늅 ) 여기 별점 왜이럼 할만함? 뭐임? 유저 학대적 운영..? 학대가 그 학대임?

할배 ) ㄴㄴ 지금 정신차리고 유저 친화적이고, 개선도 열심히함 소통도 ㅈㄴ 잘함 찍먹 ㄱ




저때 찍어먹고 학식충 없는돈 들이부으면서 잘했단말이지?


챈 분위기도 ㅈㄴ 좋았음 처음 봤을때 챈 구독자 900인가 이랬는데 여름 저거부터 쭉쭉 오르고 유입도 많고 추석때도 무료뽑이랑 이벤으 달달하게 해서 사람도 많이 모으고

솔직히 2천 꿈인줄 알았는데 쭉쭉올라서 지금 2천 콘크리트 형성하고 행복했지


막 유튜브 나와서도 애들 말하는거 보니까 막 신뢰도도 응? 막 싯팔 올라가고!! 

챈 애들도 어? 막 싯팔 응? 이제까지 몰라서 그랬구나 디씨에 있을때 분탕들이 많아서 그랬지 얘네가 안한게 아니라 못한거구나

그래 한번 가보자 하면서 으쌰으쌰 싯팔 좋았다고


뭐 복각복각 할때도 난 좋았어 어짜피 한번도 안해본 것들 이니까 재밌더라고 

얘네 뭐 300일 기대하라고 막 싯팔 기대치 ㅈㄴ 올리고 아 ㅋㅋ 그럼 참아야지 하면서 버티고


자 그런데 갑자기 씻팔 이지랄을 한다..?

뭐가 문제일까.. 우리가 놓친게 있는게 아닐까..?




















나는 모르겠다 씨발




사실 이녀석들.. 여름때 종종 나왔던  류금상연의 그림자가 아닐까..?

이제 본체들에게 죽임을 당하고 "진짜" 류금상연이 돌아온거지..



걍 누워서 챈보고 카사 좀 하다가 현타와서 글 좀 싸봄 

엊그제 시작한 친구는 아무것도 모르고 해맑게

이번 8픽업에서 쓰알 좀 주워먹었다고 좋아하는데 하지말라고 소리지를수도 없고 참 그렇다 싯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