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까지는 어 어디로 가까이 가네→극한이 이거겠다 식이었던 반면


입델은 결과를 먼저 보고 나서 이 결과가 맞나를 확인하는 과정이라


결과→원인 식의 일반적인 생각의 흐름과는 반대임

여기서 헤매는 사람들이 많더라



근데 이게 나중에 위상에서 연속 배울 때

똑같이 헤매는 사람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