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츠만만 봐도 통계역학적으로 엔트로피를 정리했지만

당시 원자론이 주류가 아니었던데다가 계속 비판당하니까 어떻게든 노력해서 원자론자랑 비 원자론 둘 다 납득시킬 수 있게끔 하려고 했지만 결국 자살해버렸고


칸토어도 무한집합에서 초한기수라는 기발한 발상을 떠올렸는데도 크로네커라는 수학자한테 비난당하고 직장 잃고 좌천되었다가 정신병원에서 생을 마감했음.

이렇게 보면 학문적 업적과 개인의 일생 행복은 별개인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