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거 번역한 거라 내용면에선 차이 별로 없을 거임.
그거랑 별개로 근처 도서관이나 pdf 미리보기로 책 내용을 보고 사는 걸 추천함. 스튜어트 책 한국어판에서 polar curve 번역이 부실하다는 이야기는 있어왔음. 그리고 스튜어트가 공대생용이라면 수학과생용인 토마스나 진짜 이것저것 다 들어가 있는 Spivak도 있고, 선형대수가 강화된 김홍종 미적분학도 있음. 이것저것 잘 살펴보고 고르셔.
글 올리고 나무위키 찾아봤는데 말해주신것도 그렇고 공대생이라 Spivak 보단 스튜어트 책이 더 맞을 거 같네요. 대학에서 자체 집필한 책이 한 권 있는데 추가로 구매해서 보는거라 부실한 부분은 2권 다 공부하거나 다른 교재 pdf 구해서 보면 될 거 같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