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한테 원의 넓이가 다른 직관적인 도형이랑 비교해서 대충 어느정도 되는지 익히도록 하는 의도라고 어디서 본거 같긴 한데
그때 수학 교과서엔 아르 헥타르 이런거도 나왔는데 결국 안쓰자너
대충 비슷한 느낌 아닐가
애들한테 원의 넓이가 다른 직관적인 도형이랑 비교해서 대충 어느정도 되는지 익히도록 하는 의도라고 어디서 본거 같긴 한데
그때 수학 교과서엔 아르 헥타르 이런거도 나왔는데 결국 안쓰자너
대충 비슷한 느낌 아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