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시절 키즈나 아이 갤러리랑 쌍으로 갤주랑 주제가 뒤바뀐 갤러리였다.
- 및갤의 거의 첫 념글은 세리상을 자기가 그렸다는 글이었다. 그때 내가보기엔 세리상을 그렸다기보단 다른 여우소녀 게임의 CG를 퍼온거 같았어서 기억에 남는다.
- 동음 불따가 꽤 흔해진 지금과 달리, 흐브드브 한번 받으려고 온몸비틀기 해야했다. 초대장을 비정기적으로 뿌리는데다 빡빡한 회원 유지 조건도 있었다.
- 채널 분위기가 그때하고 거의 그대로다. 야짤이 좀 많아진 정도.
- 여우 할머니 뒤졌다는게 밈이었다 지금은 그 할머니 이름조차 안 나온다
- 설녀여관이 실시간으로 나오고 있었다
- 시골 갤러리였다. 가끔 그때 분위기가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