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VTT


1

00:00:05.000 --> 00:00:16.200

저기 선배… 잠시 손 좀 멈춰주실래요?


2

00:00:16.200 --> 00:00:22.900

음… 선배가 제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흥분한 것 같아서요…


3

00:00:22.900 --> 00:00:31.000

이대로 계속 살살 문지르면 엄청 괴로울 거예요…


4

00:00:31.000 --> 00:00:37.170

정말… 왜 그렇게 엄청 미안한 척하세요…


5

00:00:37.170 --> 00:00:46.770

선배도 제가 이런 선배 싫지 않은 거 아시잖아요…


6

00:00:46.770 --> 00:00:56.300

음… 그럼 할 일은 하나뿐이죠…


7

00:00:56.300 --> 00:01:06.200

선배 옷 벗겨줄게요…


8

00:01:06.200 --> 00:01:17.050

음… 자, 선배… 이제 선배 차례예요…


9

00:01:17.050 --> 00:01:26.100

음… 아까 제가 선배한테 여자를 애무하는 법을 가르쳐드렸죠…


10

00:01:26.100 --> 00:01:35.470

이번엔 선배가 저한테 가르쳐주세요…


11

00:01:35.470 --> 00:01:46.420

저는 이렇게… 그곳을 살살 잡을게요…


12

00:01:46.420 --> 00:01:54.170

그리고 선배는 제 손등 위에 손을 올려주세요…


13

00:01:54.170 --> 00:02:02.920

어떻게 문질러야 선배가 기분 좋을지 가르쳐주세요…


14

00:02:02.920 --> 00:02:14.670

이렇게 하면… 앞으로 선배를 더 기분 좋게 해줄 수 있을 거예요…


15

00:02:14.670 --> 00:02:20.670

선배도 싫지 않으시죠?


16

00:02:20.670 --> 00:02:24.070

음… 자, 시작하세요…


17

00:02:24.070 --> 00:02:33.320

움직여도 괜찮아요…


18

00:02:33.320 --> 00:02:41.100

처음엔 천천히 문질러야죠…


19

00:02:41.100 --> 00:02:48.500

선배… 어때요… 평소 혼자 하는 손이랑 다르죠?


20

00:02:48.500 --> 00:03:02.320

여자애의 가늘고 부드럽고 탄력 있는 손으로 자위하는 느낌 어때요?


21

00:03:02.320 --> 00:03:08.570

제대로 기분 좋아지고 있나요?


22

00:03:08.570 --> 00:03:14.200

음… 그럼 다행이네요…


23

00:03:14.200 --> 00:03:19.470

근데… 이 정도로는 부족해요…


24

00:03:19.470 --> 00:03:26.420

그냥 문지르는 건 자위랑 다를 바 없잖아요…


25

00:03:26.420 --> 00:03:37.620

선배를 안고 싶어요…


26

00:03:37.620 --> 00:03:55.650

선배 귀에 대고 속삭여서 선배를 더 흥분시키고 싶어요…


27

00:03:55.650 --> 00:04:04.970

선배… 오늘은 제가 무슨 말 하고 싶은 거예요?


28

00:04:04.970 --> 00:04:14.470

자지 같은 음란한 말 듣고 싶으신가요?


29

00:04:14.470 --> 00:04:23.300

아니면 사랑해요… 이렇게 선배한테 사랑을 고백하는 거요?


30

00:04:23.300 --> 00:04:32.900

오늘은 어떤 걸 원하시나요?


31

00:04:32.900 --> 00:04:45.320

이 반응… 후자를 고른 거네요…


32

00:04:45.320 --> 00:04:52.300

알겠어요…


33

00:04:52.300 --> 00:05:00.420

선배… 사랑해요…


34

00:05:00.420 --> 00:05:05.720

사랑해요, 선배…


35

00:05:05.720 --> 00:05:11.870

선배… 아까도 말했지만…


36

00:05:11.870 --> 00:05:21.420

저는 원래 다른 사람한테 솔직하지 못한 성격이에요…


37

00:05:21.420 --> 00:05:26.950

좋아하는 사람 앞에선 더더욱요…


38

00:05:26.950 --> 00:05:40.050

그래서 지금은 선배 부탁 때문에 사랑한다고 말하는 거지만…


39

00:05:40.050 --> 00:05:56.670

사실 선배가 말 안 해도… 저도 선배한테 사랑을 고백하고 싶었어요…


40

00:05:56.670 --> 00:06:08.870

저는 늘 너무 비뚤어져서… 마음으론 좋아하면서 입으론 싫다고 하고… 일부러 피하고 그랬죠…


41

00:06:08.870 --> 00:06:12.070

이제 더는 그렇게 하고 싶지 않아요…


42

00:06:12.070 --> 00:06:25.050

평범한 여자애처럼… 제 마음을 솔직히 표현하고 싶어요…


43

00:06:25.050 --> 00:06:37.250

그러니까 이건 선배가 부탁했거나… 흥분해서 즉흥적으로 하는 말이 아니에요…


44

00:06:37.250 --> 00:06:46.150

선배 기쁘게 하려고, 부끄러움 가리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요…


45

00:06:46.150 --> 00:07:03.550

특별한 이유 없이도… 제 진짜 마음을 선배한테 솔직히 전하고 싶어요…


46

00:07:03.550 --> 00:07:09.550

선배… 사랑해요…


47

00:07:09.550 --> 00:07:23.400

이 세상에서 선배를 제일 사랑해요…


48

00:07:23.400 --> 00:07:30.720

선배… 손 움직임이 빨라졌네요…


49

00:07:30.720 --> 00:07:39.950

게다가… 제 손을 잡는 힘도 세졌어요…


50

00:07:39.950 --> 00:07:51.300

음… 가장 좋아하는 여자친구가 귀엣말로 사랑을 속삭이면… 엄청 흥분되죠?


51

00:07:51.300 --> 00:08:01.600

흥분해서… 몸이 기분 좋아지고… 마음도 충만해지죠?


52

00:08:01.600 --> 00:08:15.800

저도 선배가 사랑한다고 말해줄 때… 정말 행복했어요…


53

00:08:15.800 --> 00:08:22.270

이제 제 차례예요…


54

00:08:22.270 --> 00:08:35.670

지금부터 선배한테 거짓 없는 솔직한 마음을 전할게요…


55

00:08:35.670 --> 00:08:43.820

선배…


56

00:08:43.820 --> 00:08:46.550

사랑해요…


57

00:08:46.550 --> 00:08:54.250

사랑해요, 선배…


58

00:08:54.250 --> 00:09:00.920

한 번 말하고 나니까… 더 이상 부끄럽지 않아요…


59

00:09:00.920 --> 00:09:07.120

선배, 제일 좋아해요…


60

00:09:07.120 --> 00:09:12.550

옛날부터 계속 선배를 제일 좋아했어요…


61

00:09:12.550 --> 00:09:25.200

꿈에도 그리던 선배랑 지금 같은 연인 관계가 되고 싶었어요…


62

00:09:25.200 --> 00:09:37.570

여성스러움 없는 저 같은 애를… 평범한 여자애처럼 사랑해줘서…


63

00:09:37.570 --> 00:09:51.200

음… 남들은 모르는 제 모습은 선배한테만 보여줄게요…


64

00:09:51.200 --> 00:09:59.720

이건 제가 진심으로 선배를 사랑하기 때문이에요…


65

00:09:59.720 --> 00:10:13.020

선배… 더 세게 안아주세요…


66

00:10:13.020 --> 00:10:17.300

이렇게 세게 안고…


67

00:10:17.300 --> 00:10:27.450

제 달콤한 체향과 부드러운 몸의 감촉을 온몸으로 느껴주세요…


68

00:10:27.450 --> 00:10:38.000

제 손으로… 선배가 가장 기분 좋은 방식으로 성욕을 풀어주세요…


69

00:10:38.000 --> 00:10:52.650

이렇게 하면 선배의 움직임을 기억할 수 있을 거예요…


70

00:10:52.650 --> 00:10:59.950

음… 선배는 처음엔 부드럽게 몸통 부분을 문지르죠…


71

00:10:59.950 --> 00:11:14.200

흥분되면 점점 귀두 부분을 세게 자극하죠?


72

00:11:14.200 --> 00:11:22.720

저 다 기억하고 있어요…


73

00:11:22.720 --> 00:11:36.170

게다가… 손 말고도 선배를 기분 좋게 하는 법 잊지 않았어요…


74

00:11:36.170 --> 00:11:43.170

선배… 사랑해요…


75

00:11:43.170 --> 00:11:56.070

거짓도, 놀리는 것도, 귀찮은 것도, 부끄러움도 아니에요… 이건 제 진짜 마음이에요…


76

00:11:56.070 --> 00:12:07.420

진심으로, 거짓 없이… 선배를 사랑해요…


77

00:12:07.420 --> 00:12:17.700

선배… 후…


78

00:12:17.700 --> 00:13:07.720

이제 선배의 민감한 곳을 핥아서 더 흥분시켜줄게요…


79

00:13:07.720 --> 00:13:16.070

선배… 참는 즙이 흘러나왔네요…


80

00:13:16.070 --> 00:13:25.970

제 손에 끈적끈적 미끄덩미끄덩 묻었어요…


81

00:13:25.970 --> 00:13:32.720

아니… 지금까지 수없이 느껴봤던 감촉인데…


82

00:13:32.720 --> 00:13:38.620

이제 와서 싫을 리 없죠…


83

00:13:38.620 --> 00:13:42.120

게다가 선배가 괜찮으시다면…


84

00:13:42.120 --> 00:13:58.850

제 손에 참는 즙을 듬뿍 묻혀서… 제 손 잡고 귀두를 동시에 자극해도 괜찮아요…


85

00:13:58.850 --> 00:14:19.350

이렇게 더 강한 자극이면 선배가 더 기분 좋아질 거예요…


86

00:14:19.350 --> 00:14:32.370

푸웃… 바로 따라 하시네요…


87

00:14:32.370 --> 00:14:42.770

어때요… 여자애 손가락으로 귀두를 애무하는 거… 기분 좋아요?


88

00:14:42.770 --> 00:14:51.770

아니면 자극이 너무 강해서 좀 괴롭나요?


89

00:14:51.770 --> 00:15:03.170

선배… 제 손가락으로 귀두를 자극했을 때… 쾌감보다 고통이 더 크다면…


90

00:15:03.170 --> 00:15:12.520

그냥 안는 것뿐만 아니라… 다리도 서로 얽히게 해줄게요…


91

00:15:12.520 --> 00:15:27.070

그리고 귀엣말로 사랑을 속삭여서… 행복감으로 고통을 중화시켜줄게요…


92

00:15:27.070 --> 00:16:15.100

그러니까 선배는 아무 생각 안 하고… 제 손을 성욕 푸는 도구로 마음껏 써주세요…


93

00:16:15.100 --> 00:16:20.570

선배… 거의 다 됐죠?


94

00:16:20.570 --> 00:16:31.620

곧 제 손에 정액을 쏟을 거죠?


95

00:16:31.620 --> 00:16:34.520

알아요…


96

00:16:34.520 --> 00:16:44.200

지난 반년 동안 선배를 몇 번이나 보살폈는지 아시잖아요…


97

00:16:44.200 --> 00:17:01.770

선배 표정만 봐도… 제가 얼마나 기분 좋게 해줬는지… 얼마나 남았는지 알아요…


98

00:17:01.770 --> 00:17:11.170

음… 그럼 마지막으로 어떻게 사정하고 싶은지 말해 주세요…


99

00:17:11.170 --> 00:17:18.320

제가 음란하게 귀를 핥으면서 사정하고 싶으신가요?


100

00:17:18.320 --> 00:17:26.850

아니면 귀엣말로 사랑해요… 하면서 사랑을 고백하며 사정하고 싶으신가요?


101

00:17:26.850 --> 00:17:37.120

아니면 귀엣말로 삐삐 삐삐 하면서 흥분시켜서 사정하고 싶으신가요?


102

00:17:37.120 --> 00:17:44.270

선배는 어떻게 사정하고 싶으신가요?


103

00:17:44.270 --> 00:17:51.870

선배가 원하는 건 다 들어줄게요…


104

00:17:51.870 --> 00:17:58.850

말해 주세요…


105

00:17:58.850 --> 00:18:13.950

자, 선배… 빨리 말 안 하면 터질 거예요…


106

00:18:13.950 --> 00:18:23.600

선배… 너무 기분 좋아서 대답할 여유가 없으신 건가요?


107

00:18:23.600 --> 00:18:36.650

아니면 제 제안이 다 너무 매력적이어서… 하나를 못 고르시겠어요?


108

00:18:36.650 --> 00:18:41.450

음… 다 좋아하시죠?


109

00:18:41.450 --> 00:18:47.550

그럼 저한테 맡겨주세요…


110

00:18:47.550 --> 00:18:57.220

선배를 위해… 전부 다 해줄게요…


111

00:18:57.220 --> 00:19:00.120

음… 문제없어요…


112

00:19:00.120 --> 00:19:06.220

선배를 위해서라면 뭐든 괜찮아요…


113

00:19:06.220 --> 00:19:22.770

대신… 사정 직전에 선배가 저한테… 사랑해요… 아이…라고 말해 주세요…


114

00:19:22.770 --> 00:19:29.920

쏘고 나서 말했다고 하면 인정 안 해요…


115

00:19:29.920 --> 00:19:43.250

중간에 흐지부지 사정하고 싶지 않으면 제대로 말해 주세요…


116

00:19:43.250 --> 00:20:23.820

음… 약속했어요…


117

00:20:23.820 --> 00:20:32.150

음… 곧 쏠 거죠… 한계에 다다랐죠?


118

00:20:32.150 --> 00:20:37.200

하지만 아직 사정하면 안 돼요…


119

00:20:37.200 --> 00:20:40.900

조금만 더 참아주세요…


120

00:20:40.900 --> 00:20:47.950

음… 손 움직이는 속도도 멈추지 마세요…


121

00:20:47.950 --> 00:20:52.850

귀두 자극도 계속 유지해요…


122

00:20:52.850 --> 00:21:03.720

아니… 억지로 하는 거 아니에요… 선배 한계 제가 제일 잘 아니까요…


123

00:21:03.720 --> 00:21:12.550

선배 허리 움직이는 거 보니까… 분명 더 노력할 수 있을 거예요…


124

00:21:12.550 --> 00:22:14.300

게다가… 정말 한계에 다다르면… 이번엔 더 크게 저한테 사랑한다고 말해 주세요…


125

00:22:14.300 --> 00:22:18.900

음… 이번엔 진짜 한계네요…


126

00:22:18.900 --> 00:22:25.570

괜찮아요… 사정해도 돼요…


127

00:22:25.570 --> 00:22:32.400

하지만 선배… 사정 허락하는 조건은…


128

00:22:32.400 --> 00:22:42.270

지금부터 사정할 때까지… 아니, 사정하는 순간에도 사랑한다고 말해야 해요…


129

00:22:42.270 --> 00:22:50.800

고장난 장난감처럼… 계속 반복해서 말해 주세요…


130

00:22:50.800 --> 00:22:59.450

그러면 선배도 분명 더 기분 좋을 거예요…


131

00:22:59.450 --> 00:23:02.550

자, 선배…


132

00:23:02.550 --> 00:23:16.300

선배는 저를 어떻게 생각하나요?


133

00:23:16.300 --> 00:23:25.200

음… 저도 선배 사랑해요…


134

00:23:25.200 --> 00:23:42.650

선배…


135

00:23:42.650 --> 00:23:49.500

자… 쏴주세요… 쏴요…


136

00:23:49.500 --> 00:24:40.720

자… 삐삐 삐삐


137

00:24:40.720 --> 00:24:47.350

선배… 수고했어요…


138

00:24:47.350 --> 00:24:58.800

어때요… 제가 선배 요구대로 제대로 만족시켜드렸죠?


139

00:24:58.800 --> 00:25:13.120

음… 제가 워낙 뛰어나서… 선배의 모든 소원을 들어줄 수 있어요…


140

00:25:13.120 --> 00:25:17.320

근데… 정말 엄청난 양이네요…


141

00:25:17.320 --> 00:25:23.420

제 손을 이렇게 더럽히다니…


142

00:25:23.420 --> 00:25:30.920

선배에 대한 제 사랑 때문에 이렇게 흥분하신 건가요?


143

00:25:30.920 --> 00:25:44.270

아니면… 앞에서 섬세하게 애무해서 쾌감이 쌓여서… 평소보다 더 기분 좋았나요?


144

00:25:44.270 --> 00:25:49.600

둘 다 이유가 되겠죠?


145

00:25:49.600 --> 00:25:51.870

이해해요…


146

00:25:51.870 --> 00:26:04.120

저도 선배가 사랑한다고 속삭이며 가슴을 부드럽게 애무해줬을 때 정말 기분 좋았어요…


147

00:26:04.120 --> 00:26:15.600

평소보다 더 음란해졌다고요…


148

00:26:15.600 --> 00:26:20.750

선배… 오늘 고마웠어요…


149

00:26:20.750 --> 00:26:26.220

평소엔 제가 선배를 보살피는 일이 많았는데…


150

00:26:26.220 --> 00:26:31.150

오늘은 선배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좀 색달랐어요…


151

00:26:31.150 --> 00:26:36.870

정말 행복했어요…


152

00:26:36.870 --> 00:26:44.920

음… 여성 호르몬이 잔뜩 분비된 기분이에요…


153

00:26:44.920 --> 00:26:48.120

정말이에요…


154

00:26:48.120 --> 00:26:56.820

착각인지 모르겠지만… 가슴이 살짝 커진 것 같아요…


155

00:26:56.820 --> 00:27:04.620

한 번 더 주물러볼까요?


156

00:27:04.620 --> 00:27:07.170

농담이에요…


157

00:27:07.170 --> 00:27:15.100

미안해요… 오늘 엄마가 일찍 들어오라고 했어요…


158

00:27:15.100 --> 00:27:21.000

그러니까 나머지는 내일 다시 해요…


159

00:27:21.000 --> 00:27:33.720

다시 서로 애무하고… 그다음엔 둘이 같이……


160

00:27:33.720 --> 00:27:44.820

음… 그럼… 선배… 쪽… 잘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