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BVTT
1
00:00:11.850 --> 00:00:17.070
선배… 실례하겠습니다…
2
00:00:17.070 --> 00:00:27.450
저기… 미안해요… 이런 때 어떻게 인사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3
00:00:27.450 --> 00:00:35.800
음… 역시 말로 표현하는 건 잘 못해요…
4
00:00:35.800 --> 00:00:41.350
그래서 행동으로 표현할게요…
5
00:00:41.350 --> 00:00:47.920
선배…
6
00:00:47.920 --> 00:00:55.550
돌아오면 제대로 키스하자고 했잖아요…
7
00:00:55.550 --> 00:00:58.750
약속대로…
8
00:00:58.750 --> 00:01:54.320
나흘 치 키스를 먼저 받아놓을게요…
9
00:01:54.320 --> 00:02:07.100
선배… 아직… 아직 부족해요…
10
00:02:07.100 --> 00:02:38.520
선배…
11
00:02:38.520 --> 00:02:48.770
선배… 저 돌아왔어요…
12
00:02:48.770 --> 00:02:54.520
저 없는 동안 어땠어요?
13
00:02:54.520 --> 00:03:06.870
외로웠어요… 아니면 제가 거기서 남자 만날까 봐 무서웠어요?
14
00:03:06.870 --> 00:03:13.920
음…
15
00:03:13.920 --> 00:03:24.770
걱정 마요… 아버지 댁은 시골이라… 젊은 남자 거의 없어요…
16
00:03:24.770 --> 00:03:34.600
그리고… 선배는 어땠어요?
17
00:03:34.600 --> 00:03:44.050
아니… 대답하기 전에 제 눈을 봐요…
18
00:03:44.050 --> 00:03:48.200
음… 그래요…
19
00:03:48.200 --> 00:04:04.520
선배… 선배가 다른 여자를 색골 눈으로 봤거나, 다른 여자가 선배를 꼬셨나요?
20
00:04:04.520 --> 00:04:12.000
음… 예전부터 선배는 거짓말 못 했죠…
21
00:04:12.000 --> 00:04:17.550
찔리는 게 있으면 눈이 흔들리고…
22
00:04:17.550 --> 00:04:25.600
반대로 진실을 말할 때는… 부끄러워서 시선을 피하더라도…
23
00:04:25.600 --> 00:04:35.500
결국엔 평소의 다정한 눈으로 저를 바라봐요…
24
00:04:35.500 --> 00:04:42.750
선배 눈을 보니까 안심됐어요…
25
00:04:42.750 --> 00:04:53.450
이 눈빛에 바라보이면… 마음이 편해져요…
26
00:04:53.450 --> 00:05:38.170
선배… 키스 시간 아직 안 끝났어요…
27
00:05:38.170 --> 00:05:49.650
게다가… 키스하면서 이렇게…
28
00:05:49.650 --> 00:06:00.800
음… 남자들은 다 이런 거 좋아하는 것 같아요…
29
00:06:00.800 --> 00:06:06.420
선배도 좋아하죠?
30
00:06:06.420 --> 00:06:15.600
아니면… 좀 뻔뻔하다고?
31
00:06:15.600 --> 00:06:24.800
저기… 왜 그래요…
32
00:06:24.800 --> 00:06:35.050
아니… 이건 선배 몸에 제 냄새 묻혀서 표식 남기는 게 아니에요…
33
00:06:35.050 --> 00:06:43.500
저기… 저를 고양이나 다른 작은 동물로 생각한 거예요?
34
00:06:43.500 --> 00:06:50.220
이건… 일부러 가슴을 선배 몸에 누르는 거예요…
35
00:06:50.220 --> 00:06:59.150
진짜 부끄러운데 하나하나 모르는 척하지 말아요, 네?
36
00:06:59.150 --> 00:07:13.870
저기… 그 농담… 진짜로 이해 못 한 거예요?
37
00:07:13.870 --> 00:07:18.650
하… 그런 거였구나…
38
00:07:18.650 --> 00:07:23.650
빈유라서 미안해요…
39
00:07:23.650 --> 00:07:31.770
바보… 멍청이… 철벽남…
40
00:07:31.770 --> 00:07:35.720
하… 됐어요…
41
00:07:35.720 --> 00:07:43.120
제발 로맨틱한 분위기 망치지 마요…
42
00:07:43.120 --> 00:07:47.050
선배…
43
00:07:47.050 --> 00:08:18.400
이보다… 키스 계속할게요…
44
00:08:18.400 --> 00:08:32.700
선배… 제 허벅지에 단단한 게 닿은 것 같아요…
45
00:08:32.700 --> 00:08:40.920
입으로는 그렇게 말해도… 제 가슴에 반응했잖아요…
46
00:08:40.920 --> 00:08:53.470
아니… 키스 때문이 아니라 제 고귀하고 우아한 가슴에 흥분한 거죠…
47
00:08:53.470 --> 00:09:05.420
그러니까… 그거죠… 선배도 그럴 마음 있죠?
48
00:09:05.420 --> 00:09:14.550
사흘 동안 안 했으니까… 손이나 발로는 만족 못 하죠?
49
00:09:14.550 --> 00:09:25.170
선배도 제 제일 소중한 곳에 넣고 싶죠?
50
00:09:25.170 --> 00:09:33.050
음… 그럼… 하죠…
51
00:09:33.050 --> 00:09:40.500
저기 선배… 멋대로 옷 벗지 마요…
52
00:09:40.500 --> 00:09:47.550
선배 옷 벗기는 건 제 일이에요…
53
00:09:47.550 --> 00:09:52.100
음… 당연한 거죠…
54
00:09:52.100 --> 00:09:56.720
이건 조교가 아니에요…
55
00:09:56.720 --> 00:10:03.800
선배, 얌전히 제 손으로 옷 벗겨줄게요…
56
00:10:03.800 --> 00:10:15.500
자…
57
00:10:15.500 --> 00:10:22.670
오랜만에 하니까… 좀 부끄럽네요…
58
00:10:22.670 --> 00:10:32.250
선배… 저도 준비됐어요…
59
00:10:32.250 --> 00:10:39.720
음… 벗을게요…
60
00:10:39.720 --> 00:10:49.820
으… 뭐예요… 그 아까운 표정…
61
00:10:49.820 --> 00:10:59.650
오늘은 스타킹이 아니라 검은 타이츠예요… 이거 입고는 사랑 못 해요…
62
00:10:59.650 --> 00:11:09.620
아니면… 다 안 벗고 살짝만 드러내는 게 더 흥분돼요?
63
00:11:09.620 --> 00:11:18.270
그렇다면… 그렇게 해줄 수도 있어요…
64
00:11:18.270 --> 00:11:27.470
저기 선배… 아까부터 제 발만 뚫어져라 쳐다보는데…
65
00:11:27.470 --> 00:11:30.170
지난번 실패 이후로…
66
00:11:30.170 --> 00:11:42.150
이번엔 방한용 두꺼운 타이츠로 바꿨어요… 선배가 마음에 안 들까 봐 걱정했는데…
67
00:11:42.150 --> 00:11:50.270
그 반응 보니까… 이거도 완전 괜찮은 것 같네요…
68
00:11:50.270 --> 00:11:59.670
하… 이제 와서 선배의 뒤틀린 취향에 불평할 생각은 없어요…
69
00:11:59.670 --> 00:12:05.000
최대한 선배를 만족시켜줄게요…
70
00:12:05.000 --> 00:12:11.920
근데… 진짜 너무 뻔뻔해요…
71
00:12:11.920 --> 00:12:22.100
하… 그럼 어쩌라고요… 안 할 건가요?
72
00:12:22.100 --> 00:12:32.820
아니… 됐어요… 어차피 음흉한 마음으로 선배는 만족 못 하죠…
73
00:12:32.820 --> 00:12:38.170
더 중요한 건… 저는 용납할 수 없어요…
74
00:12:38.170 --> 00:12:46.300
저한테 선배랑 사랑하는 건 가벼운 타협 같은 게 아니에요…
75
00:12:46.300 --> 00:12:51.670
사랑이 가득하지 않고… 마음이 통하지 않으면…
76
00:12:51.670 --> 00:12:57.450
그건 그냥 점막 접촉일 뿐이에요…
77
00:12:57.450 --> 00:13:04.700
그래서 오늘은 그냥 넘어가죠…
78
00:13:04.700 --> 00:13:10.120
아… 사과 안 해도 괜찮아요…
79
00:13:10.120 --> 00:13:16.450
제 첫 번째 목표는 선배를 만족시키는 거니까요.
80
00:13:16.450 --> 00:13:27.250
일주일 동안 기대했던 선배와의 섹스가 막 이루어지려다 거절당해도…
81
00:13:27.250 --> 00:13:33.120
제 소중한 곳보다 타이츠에 발정해도…
82
00:13:33.120 --> 00:13:40.970
저는… 신경 안 쓸게요…
83
00:13:40.970 --> 00:13:45.600
조금만…
84
00:13:45.600 --> 00:13:57.550
그래서 지금 선배가 원하는 대로… 이 검은 타이츠로 성욕 처리해줄게요…
85
00:13:57.550 --> 00:14:06.820
음… 결정된 일이에요…
86
00:14:06.820 --> 00:14:17.470
하… 진짜… 선배, 저 좀 봐요…
87
00:14:17.470 --> 00:14:23.900
이 얼굴이 선배를 싫어하는 여자 얼굴로 보여요?
88
00:14:23.900 --> 00:14:28.870
계속 반복하게 만들지 마요…
89
00:14:28.870 --> 00:14:39.100
저 진짜 기뻐요… 선배의 새로운 취향을 발견해서…
90
00:14:39.100 --> 00:14:52.900
앞으로도 계속 선배를 흥분시킬 수 있을 거라 생각하니까… 초행복해요…
91
00:14:52.900 --> 00:15:04.920
음… 선배… 그래서 오늘 제 다리 어떻게 즐기고 싶어요?
92
00:15:04.920 --> 00:15:13.920
평소처럼 발바닥으로 끼고 문질러서… 창피하게 사정할 건가요?
93
00:15:13.920 --> 00:15:24.270
아니면 타이츠 벗어서 자지에 덮고… 제가 손으로 문질러줄까요?
94
00:15:24.270 --> 00:15:29.370
선배 원하면… 얼굴도 밟아줄게요…
95
00:15:29.370 --> 00:15:39.150
다른 방법 있으면… 그것도 해줄게요…
96
00:15:39.150 --> 00:15:46.500
저기 선배… 제가 이렇게 열심히 착한 여친인 척하는데…
97
00:15:46.500 --> 00:15:52.170
제 허벅지만 뚫어져라 보지 좀 마요…
98
00:15:52.170 --> 00:15:55.720
진짜 별로예요…
99
00:15:55.720 --> 00:15:59.520
선배한테 홀리지 않았다면…
100
00:15:59.520 --> 00:16:05.120
지금쯤 차였을 수준이에요…
101
00:16:05.120 --> 00:16:16.100
하… 예쁜 다리만 있는 것도 아니에요… 남자 취향도 꽤 연구했거든요… 다행이네요…
102
00:16:16.100 --> 00:16:21.250
뭐… 대충 알겠어요…
103
00:16:21.250 --> 00:16:30.550
선배 눈이 향하는 곳 보니까… 오늘은 제 허벅지로 하고 싶죠?
104
00:16:30.550 --> 00:16:34.420
음… 알았어요…
105
00:16:34.420 --> 00:16:42.650
타이츠 입어서… 피부 살짝 드러나는 음란한 허벅지로…
106
00:16:42.650 --> 00:16:51.070
선배 자지를 끼고… 완전 무너뜨릴게요…
107
00:16:51.070 --> 00:16:56.150
이렇게… 비밀번호 맞췄죠?
108
00:16:56.150 --> 00:16:59.220
음…
109
00:16:59.220 --> 00:17:07.370
하… 진짜… 선배 힌트 너무 적어서 알아듣기 힘들어요…
110
00:17:07.370 --> 00:17:11.670
어떤 취향이든 절대 싫어하지 않을게요…
111
00:17:11.670 --> 00:17:16.220
아니… 보통은 싫어하겠죠…
112
00:17:16.220 --> 00:17:20.420
그래도 선배를 미워하진 않을 거예요…
113
00:17:20.420 --> 00:17:34.770
다음엔 부끄러워하지 말고… 원하는 거 있으면 바로 말해요…
114
00:17:34.770 --> 00:18:07.900
이번엔 선배 마음 맞춘 키스로 보상하고 넘어가줄게요…
115
00:18:07.900 --> 00:18:20.450
선배… 편하게 하려고… 오늘은 이렇게 서서 할게요…
116
00:18:20.450 --> 00:18:27.450
음… 그리고… 선배…
117
00:18:27.450 --> 00:18:33.050
저기… 전에 썼던 윤활제…
118
00:18:33.050 --> 00:18:40.450
이런 상황도 고려해서… 집에서 가져왔어요…
119
00:18:40.450 --> 00:18:47.020
타이츠에 이거 발라서 미끄럽게 할게요…
120
00:18:47.020 --> 00:19:01.350
괜찮아요… 타이츠 한 벌뿐이죠… 다시 사면 돼요…
121
00:19:01.350 --> 00:19:06.350
이 정도면 충분할 거예요…
122
00:19:06.350 --> 00:19:17.700
음… 그럼 이렇게 끼울게요…
123
00:19:17.700 --> 00:19:27.000
선배… 어때요… 제 허벅지…
124
00:19:27.000 --> 00:19:35.270
촉촉한 제 허벅지가 선배 자지 모양대로 푹 들어갔다가…
125
00:19:35.270 --> 00:19:47.520
탄력 덕분에 꽉 조여서 되돌아오네요…
126
00:19:47.520 --> 00:19:55.650
방금 끼운 건데… 벌써 즐기는 표정이네요…
127
00:19:55.650 --> 00:20:02.370
근데… 이게 다가 아니에요…
128
00:20:02.370 --> 00:20:16.950
그냥 끼운 게 아니라… 이렇게 허벅지를 앞뒤로 움직이면…
129
00:20:16.950 --> 00:20:26.850
선배만을 위한… 선배 전용 허벅지 구멍이 되는 거예요…
130
00:20:26.850 --> 00:20:37.050
손, 발, 입은 이해해도… 허벅지까지 이렇게 음란한 짓에 쓰이다니…
131
00:20:37.050 --> 00:20:48.970
점점 유도당해서… 제 몸이 성욕 처리 도구로 학습된 것 같아요…
132
00:20:48.970 --> 00:21:01.820
선배가 저를 보는 눈빛도 점점 감정 없는 오나홀 보듯이 변했어요…
133
00:21:01.820 --> 00:21:13.020
저기… 그렇게 필사적으로 부정하지 마요… 당연히 농담이에요…
134
00:21:13.020 --> 00:21:20.450
선배가 저를 보는 눈빛은 오나홀이 아니에요…
135
00:21:20.450 --> 00:21:31.900
가장 좋아하는 여친의 허벅지로 자지 문질러지면서… 체면 없이 즐기는… 변태 눈빛이에요…
136
00:21:31.900 --> 00:21:39.070
선배… 한 가지 약속해요…
137
00:21:39.070 --> 00:21:48.450
제 허벅지로 문질러주는 동안… 제 눈을 봐요…
138
00:21:48.450 --> 00:22:01.220
서로 바라보면서… 시선 떼지 마요…
139
00:22:01.220 --> 00:22:09.720
음… 기운 넘치네요!
140
00:22:09.720 --> 00:22:16.400
저기… 선배… 사랑해요…
141
00:22:16.400 --> 00:22:22.100
눈… 돌렸어요…
142
00:22:22.100 --> 00:22:29.120
하… 매번 이렇게 당하지 마요…
143
00:22:29.120 --> 00:22:39.300
선배… 돌아온 키스 아직 안 끝났어요…
144
00:22:39.300 --> 00:23:16.520
음… 나흘 치 키스니까 아직 본전도 못 뽑았어요…
145
00:23:16.520 --> 00:23:24.870
저기 선배… 좀 쪼그려 앉아줄래요?
146
00:23:24.870 --> 00:23:34.200
음… 까치발로 선배랑 키스하니까 힘들어요…
147
00:23:34.200 --> 00:23:47.950
이럴 땐 키 작은 여자에 맞춰서… 남자가 먼저 쪼그려야죠…
148
00:23:47.950 --> 00:23:53.570
음…
149
00:23:53.570 --> 00:24:39.170
이렇게 하면 허벅지에 힘줘서 자극을 두 배로 할 수 있어요…
150
00:24:39.170 --> 00:24:51.950
선배… 아까부터 허리를 제 허벅지에 들이대는데… 왜 그래요?
151
00:24:51.950 --> 00:24:56.870
헤슥헤슥 강아지처럼…
152
00:24:56.870 --> 00:25:03.700
제 허벅지랑 사랑하고 싶은 거예요?
153
00:25:03.700 --> 00:25:09.970
아… 안 된다곤 안 했어요…
154
00:25:09.970 --> 00:25:16.870
음… 이대로 계속해도 괜찮아요…
155
00:25:16.870 --> 00:25:27.900
선배가 제 진짜 구멍보다… 가짜에 더 관심 많으니까…
156
00:25:27.900 --> 00:25:34.350
아니… 신경 안 써요…
157
00:25:34.350 --> 00:25:39.020
그보다…
158
00:25:39.020 --> 00:25:51.020
어차피 사랑하는 거… 키스하면서 하면 더 흥분되죠…
159
00:25:51.020 --> 00:26:06.250
눈도 뜨고… 허벅지도 꽉 조이고… 더 자극 줄게요…
160
00:26:06.250 --> 00:26:35.550
선배…
161
00:26:35.550 --> 00:26:47.570
선배… 키스하면서도 저를 계속 바라봤어요…
162
00:26:47.570 --> 00:26:52.270
선배 이런 점…
163
00:26:52.270 --> 00:26:58.920
사랑해요…
164
00:26:58.920 --> 00:27:03.370
이번엔 눈 안 돌렸네요…
165
00:27:03.370 --> 00:27:06.200
성장했다고 해야 하나…
166
00:27:06.200 --> 00:27:10.870
제 애정 고백이 이미 별거 아니게 느껴질 정도라…
167
00:27:10.870 --> 00:27:21.250
제 몸으로 성욕 처리하느라 다른 데 신경 쓸 겨를 없죠…
168
00:27:21.250 --> 00:27:28.550
하… 선배 진짜 최악의 남친이에요…
169
00:27:28.550 --> 00:27:37.800
뭐… 원래 오늘은 느긋하게… 키스하고 애정 듬뿍 나누려고 했는데…
170
00:27:37.800 --> 00:27:42.350
마음 바꿨어요…
171
00:27:42.350 --> 00:27:55.020
자… 허벅지 더 세게 조일게요… 빨리 쏴요…
172
00:27:55.020 --> 00:28:01.850
제 허벅지가 선배 자지 모양을 기억할 거예요…
173
00:28:01.850 --> 00:28:39.870
다음에 더 꽉 조일 때 더 기분 좋게 하려고… 세게 조일게요…
174
00:28:39.870 --> 00:28:45.650
숨소리가 거칠어졌네요…
175
00:28:45.650 --> 00:28:55.800
여친 허벅지를 오나홀처럼 써서… 최악의 남자처럼 사정하려는 거죠…
176
00:28:55.800 --> 00:29:02.550
괜찮아요… 자… 허리 더 빨리 흔들어요…
177
00:29:02.550 --> 00:29:21.650
제 허벅지랑 사랑하면서… 제 안에 넣어야 할 순애 정액을… 쓸데없이 바닥에 쏴요… 나중에 후회나 하세요…
178
00:29:21.650 --> 00:29:31.000
저는 키스만으로 만족할게요…
179
00:29:31.000 --> 00:30:12.970
멋대로 사정해요…
180
00:30:12.970 --> 00:30:18.720
음… 언제든 괜찮아요…
181
00:30:18.720 --> 00:30:56.420
이렇게 키스하면서… 제 허벅지 사이에 창피하게 정액 뿌려요…
182
00:30:56.420 --> 00:31:13.020
쏴요…
183
00:31:13.020 --> 00:31:17.070
자… 쏴요…
184
00:31:17.070 --> 00:31:51.500
쏴요… 쏴요…
185
00:31:51.500 --> 00:31:58.450
진짜… 너무 많이 쐈어요…
186
00:31:58.450 --> 00:32:04.970
뭐… 며칠 동안 저랑 안 했으니까…
187
00:32:04.970 --> 00:32:10.800
평소보다 더 흥분한 것도 당연하죠…
188
00:32:10.800 --> 00:32:16.500
만약… 제 소중한 곳이었다면…
189
00:32:16.500 --> 00:32:27.950
지금보다 훨씬 더 흥분해서… 넘칠 정도로 정액을 쐈을 거예요…
190
00:32:27.950 --> 00:32:32.470
왜 그런 표정이세요…
191
00:32:32.470 --> 00:32:38.150
어차피 앞으로 언제든 할 수 있으니까…
192
00:32:38.150 --> 00:32:44.770
다음엔 진지하게 하면 되죠…
193
00:32:44.770 --> 00:32:54.750
음… 그럼 옆방 가서 타이츠 갈아입을게요…
194
00:32:54.750 --> 00:32:58.050
시간 좀 걸릴지도…
195
00:32:58.050 --> 00:33:02.750
절대… 절대 몰래 엿보지 마요…
196
00:33:06.520 --> 00:33:11.020
음… 그럼 다녀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