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정밀 제어칩이 유사 기능을 하고있다지만 나사빠진 332 만들기에 하염없이 트랜스톤 쳐박아야하는 구조고
탈리를 정가치려면 월1회 상점에서 정해진걸 사거나 심계에서 운빨로 먹는게 아니라면 간간히 스텝업으로 풀리는게 다였으니까
좀 비싸긴 하더라도 좀 쓸만한 에테르 소모처가 생긴게 아닌가 싶음

초정밀 제어칩이 유사 기능을 하고있다지만 나사빠진 332 만들기에 하염없이 트랜스톤 쳐박아야하는 구조고
탈리를 정가치려면 월1회 상점에서 정해진걸 사거나 심계에서 운빨로 먹는게 아니라면 간간히 스텝업으로 풀리는게 다였으니까
좀 비싸긴 하더라도 좀 쓸만한 에테르 소모처가 생긴게 아닌가 싶음
